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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기업문화/우리가 일하는 방식

우리가 일하는 방식 | 엑셈, 2022 여가친화인증

by EXEM 2022. 11. 23.

지난 17일, 엑셈이 2022년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NOW엑셈 구독자들과 먼저 공유합니다.

 

따끈따끈한 2022 엑셈 여가친화인증서입니다

여가친화인증 이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있도록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하여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문체부가 추진하는 인증제는 무려 8 가지 인증 절차와 6 가지 평가 항목(여가시간 확보 / 여가요건 제도화 / 활동 지원 / 조직문화 / 최고경영층 리더쉽 / 직원만족도)으로 선별된 기업이어야만 받을 있습니다.

 

세부 평가 항목

남을 (), () 여가란 그대로 틈을 남긴다입니다. 바쁘게 살고 있는 요즘 사람들에게 시간 틈을 만들어 개인적 여가를 즐기라는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여가가 '사치스럽다'라는 표현이 쓰이기도 하니까요.

 

엑셈에서는 다소 오래전부터 여가를 즐기는 것도 조직 문화 중에 하나로 인정하고, 직원들이 자유롭게 다양한 개인 활동을 즐길 있도록 여가 활동 기반을 조성해 왔습니다. 지금과 같은 사회 분위기와 조직 규모가 아닐 때에도 엑셈에는 조직문화팀 존재할 정도였으니 말이죠. 그만큼 조직을 바라보는 앞선 시각과 시도로 업계 최초의 타이틀을 달고 젊은 조직 문화 실현에 앞장서 왔습니다. 엑셈이 시도하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여가 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례도 많습니다.

 

엑셈에는 사고방식부터 삶의 스타일, MBTI 서로 다른 구성원들이 모였기에 여가를 즐기는 방식도 천차만별입니다. 300명이니 300개이죠. 엑셈은 다양한 제도 실천을 통해 직원들을 위한 여가를 든든하게 지지합니다.

 


 

엑셈 여가친화경영 운영 프로세스

 

 

교육 도서 구입을 좋아하는 엑셈

 

2021 도서 통계를 살펴보니 엑세머들은 무려 600여권 책을 구매했습니다. 개인의 성장이 결국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철학을 가지고 엑세머들에게 업무 관련한 학습을 지원합니다. 내가 맡고 있는 업무를 잘하기 위해서, 혹은 나의 잠재력, 경쟁력을 단계 높이기 위한 도입 구입도 무한 지원합니다. 그래서 조직 내에 서로 좋은 책을 추천하고 함께 스터디를 하는 모습이 엑셈에서는 흔한 일상입니다. (엑셈이 만든 Book SNS, 씽클립에서는 책을 읽고 서평으로 세상과 소통할 있죠.)

 

 

법인 리조트를 운영하는 엑셈

 

여행을 많이 다닌 분이라면 숙소와 교통 수단 선택이 제일 번거롭고 비용이 많이 드는 점을 공감해주실텐데요. 엑셈은 여러 업체를 엄선해서 많이들 이용하고 싶어하는 숙소를 발굴하고,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 여행 렌터카도 회사에서 지원해요~

 

숙소에서의 바다뷰

 

동호회를 지원하는 끈끈한 엑셈

 

어쩔 없이 팀과 본부를 벗어난 소통에 제한이 있습니다. 달에 번의 동호회 시간은 엑세머들의 친목을 증진할 있는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영화 관람, 맛집 탐방, 축구, 대중문화 탐구, 탈출……. 등등.. 각자 자유롭게 선택해서 취향이 맞는 직원들과 친구가 되는 시간을 엑셈은 지원합니다. 매달 인당 2만원 활동비 지원, 동호회 날에는 1시간 조기 퇴근까지 가능해서 동호회를 가입하지 않는 이유를 찾을 수가 없네요.  (엑셈 동호회 소식은 여기 통해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임직원들이 모두 참여할 있는 행사가 있습니다. 2019 - 볼링 토너먼트 / 다트왕, 2021 – 보물찾기 / 2022 - 테이블 다트 통해 직장에서도 친구처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에게 진심이 담은 조언을 해주거나 구하기도 합니다.

 


사실, 위에서 언급된 굵직한 복지 항목 외에, 엑셈을 다니면서 누릴 있는 복지 혜택들이 정말 많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사계절 제철 과일, 고금리 시대에 상상하기도 어려운 1% 임직원 대출,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생일자를 위한 축하 메시지 선물 이제 한달 후면 공간을 통해 얻게 복지까지 더해집니다.

 

 

소개해드린 엑셈의 여가친화경영 정책들은 하루 사이에 뚝딱 만들어진 아닙니다. 지난 20년의 경영 노하우, 시행착오 그리고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함께 만들어진 결과물입니다. 일할 몰입하고, 열정적으로! 이보다 직원들에게 친화적인 기업이 있을까요?

 

 

 

 

 

기획 및 글 | 사업관리팀 왕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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