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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기업문화/엑셈 뉴스룸

엑셈 뉴스룸 |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우리의 공간을 담다

by EXEM 2023. 1. 18.

 

 

마곡 신사옥으로 이전하면서, 변화된 공간을 온라인 집에도 담고 싶었습니다. 대대적인 온라인 재건축에 들어간지 6개월여만에 새 집과 함께 오픈할 수 있었습니다. 엑셈의 사옥과 어울리는 멋진 공간으로 변신했는데, 보러 와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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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공간을 담다

 

홈페이지에 입장하면 가장 먼저 엑셈인들이 머무는 공간이 영상으로 흘러갑니다. 로비, XY 브릿지, 포레스트 등 사옥의 랜드마크가 등장하고, 방문자가 마우스 휠을 동작하면(내리면) 'BE CONNECTED BY EXEM'이란 문구와 함께 사용자 경험이 시작됩니다. 실제 엑셈 사옥에 방문하지 않고도, 같은 공간에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이죠.       

 

 

공간을 담기 위해 내부에 드론을 띄웠습니다. 홈페이지에 얼마나 진심이었는지 느껴지세요? 마치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듯 공간이 펼쳐집니다. '연결'이란 키워드는 엑셈 건축에서도 홈페이지에서도 핵심 가치로 작용합니다. 건축 기획 단계에서 구성원들의 우연한 만남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수직적 구조를 수평화한 것처럼, 홈페이지에서도 사용자가 더 즐겁고 편리한 경험으로 연결되도록 구조화한 것입니다.

 

공간을 중심으로 우리의 경험이 모이고,
이곳에서 창의적 인재들이 미래의 혁신을 선도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트렌디함을 담다

  •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한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에 이르기까지 IT 산업의 선두주자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최신 웹 트렌드를 반영한 홈페이지를 구축했습니다.
  •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전 방식에서 벗어나, 인터렉티브 스크롤링과 모션 그래픽을 통해 공간의 메세지와 가치를 공감하고 상호작용이 가능하도록 구현했습니다.
  • 엑셈의 솔루션과 고객 사례를 연계시켜 사옥과 비즈니스의 연결 고리를 형성시켰습니다.
  • 큰 변화를 맞이한 우리의 모습을 담고자 했습니다. ‘연결’이라는 키워드를 컨셉으로, 이제까지 시도한 적 없던 원페이지 스크롤 방식으로 사용자가 공간에 몰입하는 경험이 가능하도록 적용했습니다.

새로운 정보를 담다

 

그리고, 새로운 정보를 담은 신규 페이지가 생겼습니다.

 


MaxGauge for Cloud는 클라우드 기반의 상용 ∙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트 전문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AWS, Azure, OCI, GCP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InterMax mAPM은 모바일 앱 단말에서 서비스 레벨까지의 모바일 전 영역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입니다. 앱 서비스를 지연없이 운영해야 한다면 InterMax mAPM이 필요합니다. 

 

엑셈은 공공/금융/제조/통신/의료 등 29개국 630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사의 비즈니스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자 노력합니다.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Customer Voice를 들어보세요.     

 

엑셈은 구성원 모두가 철학하는 마음과 혁신하는 마음을 통해 성장하는 기업입니다. '개인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기업의 핵심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셈 구성원들은 더 나은 방향을 찾기 위해 서로 기꺼이 조언을 나누며,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친구와 같은 친밀한 관계를 쌓아갑니다. 일 뿐만이 아닌 다양한 삶의 가치를 존중하고 개인의 행복이 회사의 성장에 연결되도록 합니다. 엑셈 문화를 바탕으로 한 생활 규칙과 복지 정책까지 엿볼 수 있는, 엑셈에서 함께 성장하고 싶은 누군가라면 꼭 눈여겨 보아야 할 페이지입니다. 

 

공간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엑셈 마곡 사옥은 개방과 집중, 열림과 닫힘의 역설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자연, 사람, 제품, 그리고 고객과의 연결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공간을 통해 임직원들은 창의적인 모습으로 성장해가면서 고객에게 제공되는 제품과 서비스의 지속적인 혁신을 이루어 낼 것입니다. 

 

 

 

 

 

 


엑셈이 세상과 연결되는 기술, 경쟁력을 담다

 

불필요함은 걷어냈습니다. 장황함은 줄이고, 담백하게 경쟁력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메인 페이지에 기술 카테고리 별로 엑셈의 솔루션들을 정리하고, 카드 슬라이드 형태로 흘러가 접근이 재밌으면서도 쉽게 했습니다. 바로가기를 누르면 제품 상세 페이지로 링크됩니다.

 

 

애플리케이션 관점의 End-to-End 성능 관리 솔루션하면, InterMax죠. 상세 페이지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제품의 특장점을 한눈에 알기 쉽게 아이콘으로 정리하고, 모니터링 뷰와 분석 뷰를 통해 대표 이미지와 기능을 탭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한 눈에 알기 쉽게 배치했죠! 

 

 

 

이미지를 누르면 InterMax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솔루션 도입 사례까지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방문자가 궁금해할 꼭 필요한 정보들만 담았습니다!

 

 


 

엑셈 홈페이지 어떠셨나요? 달라진 분위기를 잘 전달드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눈으로만 보는 지루한 체험이 아닌, 직접 경험해 보고 공감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히도 리뉴얼된 홈페이지를 먼저 둘러보신 분들로부터 긍정의 피드백을 많이 받았습니다. 엑셈 홈페이지는 24시간 열려 있으니, 엑셈에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필요한 정보를 얻으시고, 부족한 부분도 말씀 주세요. 앞으로도 사용자의 즐거운 경험이 지속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기획 및 글 | 사업관리팀 송연옥

이미지 | 디자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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