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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추석에 듣고 싶은 말은?

이벤트/이벤트 2020. 9. 1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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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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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주영 2020.09.24 17:07 ADDR 수정/삭제 답글

    힘들었지? 항상 응원한다:)

    • 2020.09.24 17:0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근동혁 2020.09.24 17:07 ADDR 수정/삭제 답글

    제가 이번 한가위에 듣고 싶은말은요!

    >>>>얘들아 이번엔 안와두 된단다. 건강 잘 챙기고 코로나 끝나고 보자꾸나!

    입니다...

    근데.. 현실은... 아들 몇일에 올꺼니? ...
    ㅠㅠ 코로나에요 어머니... 아구 ㅠ 잊으셨나봐...

  • 정영식 2020.09.24 17:07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번 추석 명절엔 고향에 가지 못하지만

    "코로나 백신 개발 성공" 이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그래서 내년 설에는 고향에 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건강한 추석 보내시길...^^

    • 2020.09.24 17:0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원규 2020.09.24 17:14 ADDR 수정/삭제 답글

    "무슨일해도 괜찮으니 좋은 직장에서 평범하게 살아도 괜찮으니
    아둥바둥 살려고 하지않아도 괜찮아"
    이런 이야기를 들었으면 좋겠네요

    • 2020.09.24 17:1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종우 2020.09.24 17:19 ADDR 수정/삭제 답글

    늘 건강하고 행복하며 남을 돕는 사람이 되세요

  • 이종우 2020.09.24 17:19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종우
    010-2374-9258
    이벤트를 위한 개인정보의 사용을 허락합니다.

  • 이규승 2020.09.24 17:21 ADDR 수정/삭제 답글

    추석 연휴에 저를 보는 사람들이
    "살 빠졌네. 보기 좋네~"라는 말이 듣고 싶어요.
    최근에 열심히 식단관리하고 운동해서 좀 빠졌거덩요.

    "살 빠졌네! 보기 좋네~"

    • 2020.09.24 17:2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도전자 2020.09.24 17:22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족 모두 건강함에 항상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이순간을 잘 이겨내시고
    즐거운 날들이 다시 오길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 2020.09.24 17:2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굿추석 2020.09.24 17:45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빠 사랑해요! 라는 말이 가장 듣고 싶네요.
    추석이 아니라도 늘 듣고 싶긴한데..
    유독 코로나 때문에 고향방문을 못하니 더 간절하네요.
    "부모님 사랑합니다..."

    • 2020.09.24 17:4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햄추석 2020.09.24 17:50 ADDR 수정/삭제 답글

    제가 추석에 듣고 싶은말은

    >>>> 어떤 선택이든 너를 믿고 지지하니 행복한 선택을 하거라

    입니다 :)
    삶에 있어 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2020.09.24 17:5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종필 2020.09.24 18:04 ADDR 수정/삭제 답글

    "더도 덜도말고 한가위 처럼만 행복해라"
    라는 말을 듣고 싶네요.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 2020.09.24 18:0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박한용 2020.09.24 18:26 ADDR 수정/삭제 답글

    올 추석에는 마음으로 보지만 내년에는 마스크 없는 웃는 얼굴로 만나자

    • 2020.09.24 18:2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강단비 2020.09.24 19:53 ADDR 수정/삭제 답글

    올해 부터 제사 지내지 말자! 듣고 싶네요

    코로나를 모르시는 우리 시어머님 ㅜㅜ
    제사 준비하러 일찍 내려오라고..ㅜㅜ

    • 2020.09.24 19:5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어우러기 2020.09.24 20:17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또한 지나가리니 건강하고 즐겁게 감사함으로 보내자꾸나~

    • 2020.09.24 20:1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감사로 2020.09.24 20:20 ADDR 수정/삭제 답글

    올 추석은 모이지 말고 각자 집에서 보내고 코로나 조용해지면 만나자꾸나~

    • 2020.09.24 20:2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선규 2020.09.25 08:54 ADDR 수정/삭제 답글

    수고하고 있고 계속 화이팅하자!

    • 2020.09.25 08:5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미현 2020.09.25 09:13 ADDR 수정/삭제 답글

    에너지공단프로젝트팀원님들! 숨가쁘게 달려온 지난 2개월을 잠시 잊으시고, 마음편하게 푹 쉬면서 재충전하시기를~ 매치업 인증평가 준비하는 수강생님들! 열심히 공부하셔서 꼭 인증평가 합격하시기를 ~

    • 2020.09.25 09:1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한가위 2020.09.25 12:14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번 추석은 코로나로 인해 보고 싶지만 참고 지나가되
    내년 설에는 꼭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마음을 나누는 추석,, 건강히 살고 있음에 감사하는 추석,,
    경제적으로 어려워졌지만 상대적으로 나보다 더 어려운
    주위를 돌아보는 추석이 되었으면 좋겠다~~!!

    모두모두 사랑한다~~!!

    • 2020.09.25 12:1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강준모 2020.09.25 21:24 ADDR 수정/삭제 답글

    어서와, 3개월만에 고향집에 내려와보는건 처음이지?

    • 2020.09.25 21:2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지원 2020.09.26 17:47 ADDR 수정/삭제 답글

    사귀는 사람으로부터 "우리 결혼하자"
    빨리 듣고 싶어요~

    • 2020.09.26 17:4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월간기술동향 | 지구를 지키는 움직임




올해 코로나도 큰 문제이지만 기후변화 문제도 심각했습니다. 1973년 이래 가장 긴 장마와 잦은 태풍으로 큰 피해가 있었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환경 문제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제 친환경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는데요. 작년에는 타임의 ‘올해의 인물’에도 소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구를 지키는 기업들의 움직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대세 중 대세, 전기차



세계 각국이 내연기관차의 배기가스 배출을 규제하고, 친환경차 도입을 위한 각종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에서도 각종 보조금과 세금혜택을 통해 전기차 구매를 지원하고 있죠. 전기차는 차량 운행 중 오염물질 배출이 전혀 없습니다. 저공해차 통합 누리집에 따르면, 전기차 1대 보급으로 연간 이산화탄소 2톤을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전기차로 유명한 '테슬라'(에너지 회사로 보는 것이 보다 정확)뿐만 아니라, 현대차 등 전통 자동차 제조사들도 전기차를 개발·생산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르노의 ‘트위지’, 캠시스의 ‘쎄보-C’, 대창모터스의 ‘다니고’ 등 초소형 전기차를 생산하는 중소기업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차는 얼마나 성능 좋은 ‘배터리’를 가질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요. LG화학, SK이노베이션, 삼성SDI와 같은 우리나라 배터리 회사들도 해외 배터리 회사들과 경쟁하며 친환경적인 혁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내연기관 차량 회사들을 다 없애버리겠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수소와 산소를 반응시킬 때 생기는 전기로 모터를 돌리는 수소차도 있습니다. 현재는 수소 대부분을 화석연료에서 얻어 전기차보다는 친환경적이지 못하지만, 기술이 조금 더 발전하면 앞으로 수소 경제도 환경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탄소중립(Zero) 선언!

탄소중립은 온실가스 배출량만큼 대기 중 온실가스를 제거해 순배출량이 ‘0(Zero)’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화석연료 사용으로 온실가스가 배출되면 그만큼 탄소를 잡는 기술을 개발하거나 숲을 조성하는 방식입니다.


차량 공유 서비스인 ‘우버’‘리프트’는 2030년까지 전체 운행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마존’에서도 배송하는 트럭, 비행기 등이 배출하는 탄소량을 2030년까지 지금의 절반으로 줄인다고 발표하며 전기 배달 트럭 10만대를 투입하겠다고 했습니다


IT 기업들이 운용하는 데이터센터에서만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3.6%가 뿜어져 나오고 있는데요. IT 회사들도 탄소 제로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 7월, “2030년까지 우리에게 부품 공급하는 모든 회사들까지 포함해 애플과 관련된 모든 것들은 탄소배출 없이 생산될 것이다”라고 선언하며, 탄소배출량 75%를 감축하고 25%는 탄소 제거 솔루션을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S’는 탄소 처리 기술 개발에 10억 달러 규모의 ‘기후혁신기금’을 조성한다는 계획과 함께, "2030년이 되면 우리가 없애는 탄소량이 배출하는 탄소량보다 많게 될 것이다"라는 마이너스 탄소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구글’은 도심에서 탄소 배출량을 추적하고 줄일 수 있는 디지털 툴을 개발했고,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재생에너지 구매를 늘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1998년 설립 이후 내뿜은 모든 온실가스를 제거했다고 밝히며, "2030년까지 메이드인 구글에서는 온실의 ‘온’자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라고 선언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작년에 LG전자가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선언해 생산단계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2017년 대비 50% 로 줄이고, 외부 탄소 감축 활동을 강화해 실질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판 ‘그린 뉴딜’



한국판 뉴딜의 한 축인 '그린 뉴딜' 사업의 핵심은 사회와 산업 인프라, 에너지 수급 체계를 친환경적으로 전환하고, 혁신적인 녹색 산업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와 함께, 기후·환경 위기를 동시에 극복하기 위한 전략이죠. 


그린 뉴딜을 통해 2025년까지 총 73.4조원을 투자해 65만 9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229만톤(202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량의 20.1%)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엑셈도 지구를 지키기 위한 '그린 뉴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바로 엑셈이 수행하고 있는 한국에너지공단의 '빅데이터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으로, 국가 에너지 데이터 극대화를 위한 '데이터 댐'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는 전 세계 기업들로 하여금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성에 기초한 기업의 운영·발전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데요.
지구를 지키는 기업들의 움직임에 따라 바뀔 미래의 모습, 기대해봐도 좋겠죠?










출처 및 참고자료

[‘탄소배출 줄이기’ 나선 글로벌 기업] IT·소비재 넘어 석유회사까지 탄소중립 선언, 중앙시사매거진 이코노미스트

Lyft vows ‘100 percent’ of its vehicles will be electric by 2030, THE VERGE

Amazon sustainability

Apple commits to be 100 percent carbon neutral for its supply chain and products by 2030, Apple Newsroom

Microsoft will be carbon negative by 2030, Official Microsoft Blog

Our biggest renewable energy purchase ever, Google Blog

Google claims net zero carbon footprint over its entire lifetime, aims to only use carbon-free energy by 2030

LG전자, ‘2030년까지 탄소중립’ 선언… 생산단계 탄소 발생량 50% 감축

공공건물부터 '탄소제로' 리모델링…'그린 뉴딜' 청사진 구체화, 연합뉴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인사이트 | 어려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환, ‘CloudMOA’가 정답




지난 8월 말, 아마존의 창업자이자 CEO인 제프 베조스의 순자산이 2000억 달러(약 237조 원)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코로나19로 외출을 기피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쇼핑 선호와 더불어, 재택근무의 확산 속에 아마존웹서비스(AWS)가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었다. 포브스에서 발표한 2020년 미국 억만장자 400명 중 톱 10 멤버에 클라우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구글의 주요 인사가 6명이었던 것을 함께 생각해보면,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장이 글로벌 경제에 무시할 수 없는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코로나19 이후 클라우드 인프라 도입과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솔루션 전환은 기업들에게 먼 미래의 일이 아닌 바로 지금 준비해야 하는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의 양과 유형, 또한 이를 다룰 수 있는 AI, 빅데이터 기술들 모두 ‘클라우드 기반으로의 전환’을 촉구하며, 클라우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기업들에게 다가오고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의 전환 추세 확산


클라우드 확산 추세와 함께, 기업들은 어떤 유형의 클라우드를 도입할 것인지 고민하게 되었다. 


아마존의 AWS, 구글의 GCP,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를 다양하게 사용하여 종속성을 낮추고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멀티 클라우드’, 기업 내부의 컴퓨팅 자원을 구비하여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존의 온프레미스 혹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한 방식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라는 세 가지 옵션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가 관건이다. 


어느 유형이 클라우드 시장의 주된 흐름이 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예측들이 공개된 가운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지지를 받고 있다. 클라우드 운영체제 업체 뉴타닉스코리아가 발표한 ECI(Enterprise Cloud Index)에서는 향후 3~5년 사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용률이 51.7%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그 다음으로 멀티 클라우드가 20.5%를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타닉스 Enterprise Cloud Index 보고서 내용>


위 조사는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도 진행이 되었는데, 한국 기업들의 향후 3~5년 이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이용률은 54%로 글로벌 추세와 같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측되었다.




장점만을 모아 담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그렇다면 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시장의 주목을 받게 되었을까? 가장 큰 이유는 ‘유연성’ 때문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가장 큰 장점으로 뽑히는 ‘애플리케이션 이동성’은, 비즈니스 상황에 맞게 가장 적절한 IT 인프라를 기업이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음을 말한다. 이와 더불어 퍼블릭, 멀티 클라우드만을 사용하였을 때 고민이 되는 ‘보안성’ 문제를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이용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주요한 장점이다. 사용량을 예측 가능한 장비는 기존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사용량의 변동성이 큰 장비는 퍼블릭, 멀티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장벽, 고난도의 운영 역량


그렇다면 현재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을 고려할 때, 과연 장점만을 말하고 있을까? 기업들이 직면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장벽은 무엇일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도입할 때 가장 큰 어려움으로 언급되는 것은 바로 ‘복잡한 환경을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기술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다. 여러 클라우드 유형별로 비즈니스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한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그 모든 유형을 통합적으로 다룰 수 있는 기술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의미와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점차 기업들이 스스로 클라우드 환경을 통제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 클라우드 모니터링, 보안 등 각 분야 전문 솔루션을 활용해 클라우드 관리를 해야 하는 단계로 넘어갈 것이라는 전망들이 제기되고 있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과연 어떤 솔루션을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파트너로 삼아야 하는 것일까?




클라우드의 모든 것은, ‘CloudMOA’와 함께


엑셈의 클라우드 통합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는 기업 고객들이 퍼블릭, 멀티,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클라우드의 차세대 기술인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등 모든 클라우드 환경을 한 눈에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멀티 클러스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차원 토폴로지 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속한 이상 탐지와 희소 로그 분석, 운영과 모니터링을 통합한 스케일 관리 기능이 클라우드모아의 주요한 특장점이다.


<'클라우드모아'의 3D 아키텍처 토폴로지뷰>


<'클라우드모아'의 3D 아키텍처 토폴로지뷰 워크로드 오버뷰>


모든 클라우드 환경을 이처럼 한눈에, 수준 높게 모니터링하고 관제한다는 것은, 국내 IT 성능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시장 점유율 1위 엑셈이 20년 동안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클라우드모아’에 집대성했기에 가능한 것이다. 지난 4월 ‘엑셈 인사이트’에서도 밝혔듯이, ‘클라우드모아’는 국내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인 ‘N사’나 배달 앱 사업자인 ‘W사’, 게임사 ‘N사’ 등에서 지속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향후 기업 고객들이 클라우드 환경을 도입할 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운영·관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




마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2018 클라우드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이 느끼는 클라우드 전환의 가장 큰 걸림돌은 '역량 부족', '비용 부담', '보안 우려'라고 한다. 이 세 가지는 다른 클라우드 시장 조사에서도 빠지지 않고 클라우드 전환 시 기업이 느끼는 장벽으로 언급되곤 한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이 중 '비용 부담'과 '보안 우려'를 해결하는 클라우드 환경이지만, 역시 '역량'의 문제는 기업 고객 스스로 해결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다. 클라우드모아와 같은 클라우드 전문 솔루션이 ‘역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클라우드 사용과 관리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클라우드 전환은 기업의 IT 체질 자체를 바꾸는, 매우 중요하면서도 짧지 않은 여정이다. 그 여정에서 모든 유형의 클라우드 환경을 한 눈에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는, 기업 고객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것이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온택트(Ontact)'로 진화하는 엑셈 아카데미

엑셈 뉴스룸 2020. 9. 10. 13:20




코로나19 이후 정말 많은 신조어들이 탄생했습니다.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활동량이 급감해 '살이 확 찐 자'가 됐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확찐자’처럼 귀여운 느낌의 단어는 답답한 우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해 줍니다. 코로나19로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담긴 신조어들도 많이 등장했습니다. 코로나19의 조기 종식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등장한 ‘위드 코로나(With Corona)’는 ‘포스트 코로나(Post-Corona)’와 달리 코로나19 혹은 또 다른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생존해야 하는 인류의 난감한 운명을 상기시킵니다. ‘언택트(Untact)’에 이어 이제는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살아야 하는 시대라고도 합니다.


‘온택트’는 “비대면을 일컫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으로, 온라인을 통해 대면하는 방식(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을 뜻합니다. ‘줌(Zoom)’을 비롯한 많은 화상회의 서비스들이 전세계적으로 각광 받고 있는 것도 ‘온택트’가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 되었기 때문일텐데요. 엑셈 아카데미도 ‘온택트’에 발맞추기 위해 최근 재택근무 기간 동안 변화를 시도하였고, 앞으로 새로운 방식들을 도입해 여러분과 좀 더 가까워지려고 합니다 :^) 




핵심만 간결하게 전달하는 '엑셈 아카데미 지식 영상'


<앞서가는 조직과 관계 (10분)>


코로나19는 사람 사이의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방법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지금처럼 같은 공간에서 온기를 나누기 어려울지라도,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우리 삶에서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앞서가는 조직과 관계’ 영상에서는 마블의 ‘어벤져스’ 시리즈가 대박 난 진짜 이유, 관계를 중요시하는 문화, 리더와 팔로워의 관계가 좋은 기업 ‘익스피디아’의 사례 등 우리를 함께 성장하게 해주는 관계의 힘을 설명합니다. 


‘앞서가는 조직은 왜 관계에 충실한가’의 저자 랜디 로스는 이 책에서 “개인의 성장은 단순히 지식을 쌓는 데 있지 않다.”, “관계가 없어도 우리가 위대해질 수 있다는 개념은 거대한 속임수이다.”라고 말합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한 좋은 관계는 ‘부분의 합은 전체보다 크다’라는 말을 정말 현실로 만들어줄 것입니다.




<좋은 피드백 파트 1 (5분38초), 좋은 피드백 파트 2 (7분 34초, 클릭 시 이동)>


우리는 업무에서 ‘피드백’이란 용어를 자주 씁니다. 흔히 피드백하면 상사가 부하에게 또는 나이 많은 사람이 나이 어린 사람에게 하는 행동이라 이해하지만 폭넓게 본다면 상호작용이라 볼 수 있습니다. 부하가 상사에게 피드백을 주어서 행동을 변화시키기도 하고 학생이 교사에게 피드백을 주어서 가르치는 방법을 바꾸기도 하죠. 동료가 동료에게 피드백을 주는 것도 포함됩니다. 이처럼 피드백은 쌍방의 소통양식이라 볼 수 있습니다. 


‘쌍방의 소통’이라고 하지만 피드백이라고 하면 왠지 두려움이 앞서거나 듣기 싫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우리가 긍정적인 말을 듣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두려움의 작은 허들만 넘는다면 ‘좋은 피드백’은 통찰을 제공하고 성장의 동력을 제공합니다. 




대화 형식 콘텐츠 (예고)

앞서 소개해 드린 짧은 영상은 아무래도 내레이션 위주의 구성이다 보니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팟캐스트처럼 묻고 답하는 형식의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다룰 주제는 ‘피드포워드(Feed Forward)’입니다. 

피드백은 문제를 규명하고 해결하기 위한 필수적인 커뮤니케이션 과정입니다. 하지만 피드백은 아무래도 대부분 과거에 일어난 일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미 일어난 일에 이런저런 지적과 조언을 하는 것이죠.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기회로 피드백의 중심을 옮기자는 발상이 ‘피드포워드(Feed Forward)’입니다. 우리는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정말 훌륭한 피드백이란 과거에 일어난 일에 집착하기 보다는 긍정적인 미래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겠죠.



유튜브 라이브 또는 화상회의 솔루션을 활용한 실시간 온택트 세미나 (예정)


실시간 소통을 위해 앞으로 유튜브 라이브나 화상회의 솔루션을 활용한 실시간 온택트 세미나도 진행해 볼 계획입니다. 흥미로운 이벤트도 구상 중이니 기대해 주세요. 





알고 싶거나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워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은 세미나 주제나 소재, 책이 있다면 엑셈 사업기획팀에 알려주세요. 회사라는 삶의 중요한 터전에서 우리가 함께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핵심을 정리하고, 유익한 콘텐츠로 만들어 여러분께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엑셈 아카데미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문을 두드려 주세요!










기고 | 사업기획팀 김태혁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콘테스트 | 엑세머의 시작을 응원해

이벤트/엑셈 콘테스트 2020. 9. 1. 14:50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표] 🍃이제 완연한 가을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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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셈 콘테스트 | 엑세머의 시작을 응원해








엑스피디아 | 9월






 💌 9월 소식


😷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실시한 재택근무 4주차 입니다.
     개인 위생과 방역 안전에 노력을 부탁 드리며, 
혹시라도 증상이 발생하거나 의심 또는 확인된 임직원분들께서는 

     인사총무팀에 빠르게 공유해주세요!🙏


🌱 재택근무 실시로 인해 9월 월간경영성과회의는 9월 21일(월) 오전 9시 30분로 연기되었습니다. 일정 참고부탁드려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 및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9월 16일(목)에 진행될 2020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보안 온라인 컨퍼런스에 엑셈이 참가합니다.
     유튜브로 진행되니, 엑셈 임직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0 빛가람 컨퍼런스 A 채널 바로가기


🏡 PHILINN HAUS 미리보기

     

사진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재택근무 시행 중으로, 사원증 사진 촬영이 불가하여 셀카로 대체합니다.




 📚 피드포워드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미래형 피드백의 6가지 비밀

 

 

 

당신의 말은 과거에 대한 지적인가요? 아니면 미래를 위한 조언인가요?


리더들이 직원(동료, 후배, 자녀)들에게 전달하는 피드백은

문제를 규명하고 해결하기 위한 필수적인 커뮤니케이션 과정이자 중요한 조직관리 기법입니다.

모든 피드백이 다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 일어난 일의 과거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이미 일어난 일에 이러저러한 지적과 조언을 하는 것이지요.

이러한 피드백보다는 미래에 발생할 기회로 피드백의 중심을 옮기자는 발상이 피드포워드(Feedforward)라는 발상입니다.


우리는 과거를 바꿀 수 없지만, 미래를 바꿀 수는 있습니다.

훌륭한 피드백이란, 과거에 일어난 일에 집착하기보다는 조직 구성원들이 미래에 바라는 일을 마음속에 그리고,

긍정적인 미래에 초점을 맞추게끔 도와주는 일에 더 방점을 둔다는 것입니다.


피드포워드는 과거와 현재의 잘못된 방향 또는 결과를 피드백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엎질러진 ‘잘못된 방향 또는 결과’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로잡고, 또 이를 준비할 수 있도록 미래형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달리 시도해볼 것은 무엇인가?”

“이 일을 해결하는데 장애물이나 걱정되는 게 있다면 무엇인지 말해 달라”

“당신은 이 일이 어떻게 되기를 바라는가? 단기적으로는? 장기적으로는?”

“내가 도울 게 있다면 무엇인가?”

“다음에는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과거외 현재의 잘못된 결과나 방향에 대해 비판하고 지적하고, 책임을 추궁하는 것은 권력 우위자이거나 리더로선 손쉬울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조직의 진정한 변화와 혁신, 성장에 효과적인 구실을 할 수 있을지 짚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결과 중심적 피드백은 메시지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보이지 않는 상처와 스트레스를 낳고,

상호 신뢰와 소통에도 악영향을 미칠 여지가 많기 때문입니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쉼표] 🍃이제 완연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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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엑셈 뉴스레터 구독 이벤트

이벤트/이벤트 2020. 8. 24. 16:55




**이벤트 마감합니다. 당첨자 분들께는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임직원 참여자의 경우, 중복 제외 후 내부 규정에 따라 랜덤으로 증정됩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디자인 | 사업기획팀 박예영








월간기술동향 | 클라우드, 대비하고 있나요?






<MS(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


MS 사티아 나델라는 지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개월 만에 2년 동안 이뤄질 디지털 전환 혁신을 목격했다"고 말했습니다. 

코로나19는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강제로 앞당겼습니다. 기업은 코로나19 사태로 클라우드 컴퓨팅에 더욱 의존하게 되었죠.



시너지 리서치 그룹에 따르면, 올 2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이 전년 동기 대비 75억 달러 증가한 300억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 수석 애널리스트는 "클라우드 시장 성장은 코로나 19 팬데믹이 발생하지 않은 것과 거의 같다. 기업이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는데 고군분투하면서 퍼블릭 클라우드 이점이 부각되고 있다. 2020년 클라우드 시장은 30% 이상 성장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 등 디지털 수요가 급증해 AWS, MS, Google 등 클라우드 기업 매출도 증가했습니다. AWS는 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9% 성장한 108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아마존 전체 사업 중 AWS가 가장 많은 이익 기여를 했습니다. MS 애저 매출도 47%가 증가하며 클라우드 성과가 두드러졌습니다. 그리고 구글 GCP 매출액은 30억달러로 43% 증가했습니다. 이 외에도 중국 알리바바 그룹의 클라우드 사업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한 123억 4500만위안을 기록했습니다.




국내에서도 공공, 금융, 제조 등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전환에 힘쓰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도입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비즈니스 효율성과 민첩성을 확보해 미래 사회에 대비하려는 것인데요. 수많은 데이터와 비즈니스 중 어떤 것을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서비스할 지 결정해야 합니다.


이런 클라우드 이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모니터링 도구 입니다. 전체 환경에 대한 관리와 가시성을 확보해야하죠. 비용과 운영의 효율성을 추구하기 위해 클라우드를 도입했는데, 사람이 일일히 클라우드의 운영 상태를 파악하는건 어렵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면서 그 구성도 컨테이너 기반의 MSA(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로 점차 복잡해지고 있어 플랫폼의 종류와 상관 없이 연관된 모든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관제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클라우드가 확산되면서, 클라우드 및 컨테이너 모니터링 솔루션도 시장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엑셈의 CloudMOA(클라우드모아)는 현재 시장에서 대규모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 관제를 감당할 수 있는 유일한 국산 솔루션인데요. 클라우드 도입과 함께 최적의 클라우드 활용을 위한 관제 솔루션도 꼭 함께 챙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및 참고자료

Synergy Research Group, Quarterly Cloud Spending Blows Past $30B; Incremental Growth Continues to Rise

디지털데일리, 코로나19 아랑곳 않는 클라우드 기업... AWS, MS, GCP 성장 지속

디지털데일리, 알리바바 클라우드, 분기 매출 59% 증가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