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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l History. #EXEM



Intro. 어떤 CEO의 꿈. - 필리노베이터의 시작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자기를 수련하고 진정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그런 직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자기를 지속적으로 발전 시킬 수 있고, 나날이 향상됨을 느끼는 그런 지식기업을 만들고 싶습니다. 

서로를 믿고 신뢰하고 무언인가를 항상 해 낼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 그런 직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성공을 원하는 이들이 여기 이 곳에서 확신을 얻고 본인의 열망을 키워 나가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성공에 대한 자각이 늦은 이들에게 여기 이 곳이 진정한 자아실현을 발견하는 장소가 되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뒤에는 푸르른 청산,앞에는 강이 흐르고, 빌딩의 스카이라인이 멋스러운 그런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곳에서 

첨단의 근무환경과 정신적 피로를 달랠 수 있는 여유 넘치는 공간에서 일과 재미가 경계를 잃어버리고 

우리 얼굴에 생기가 돌고 행복과 즐거움이 넘쳐나는 그런 가장 편안한 곳, 몰입과 휴식이 낭만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곳, 

가족과 벗들이 편안하게 찾아와서 우리 모두가 행복으로 연결되어 있는 큰 가족임을 확인 할 수 있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나는 매일, 매 순간 이 꿈을 꿉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 엑셈 조종암 CEO, 2006년의 짧은 단상.


2001년 설립 이래로 어느덧 약 20년이 흘렀습니다.

브랜드 X의 마지막은 그동안 엑셈이 지나온 여정을 이야기 하려합니다.









# Start.




2000년대 초, 외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장악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튜닝 시장에 도전자가 나타났습니다.


엑셈은 외산의 어떤 제품과 견주어도 전혀 손색 없을 DB 성능관리 솔루션 MaxGauge를 시장에 출시하고,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차별화된 기술 컨설팅을 제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산 소프트웨어 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키며 우리의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 Place.




엑셈은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의 최강자가 되겠다는 열정 가득한 꿈을 가지고, 서초동의 아담한 공간에서 열 명 남짓한 직원들로 꾸려졌습니다. 

이후 역삼동을 지나, 2009년에 지금 엑셈이 위치한 염창동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엑셈의 비즈니스 규모가 커지고 인원이 늘어나면서 2018년에 염창동 내에서도 사무실 확장을 한번 더 하고,

이제는 200여명에 이르는 엑셈인들이 자유롭게 지식을 창발하는 터전이 되었습니다.  





또한 엑셈의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적인 기술력과 비전을 인정받아 2023년 마곡산업단지 입주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새로이 지어질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에는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지식을 생산하고 혁신하는 필리노베이터의 가치를 담아낼 예정으로, 

또 한번 엑셈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 Design.


01

(▶ 오른쪽으로 넘기면 이전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01년 설립때부터 2017년 초까지 함께 했던 로고는 'Expert Empire(전문가들의 제국)' 이라는 사명에서 디자인되었고, 

주황과 회색을 브랜드 컬러로 사용하였습니다. 2008년 태어난 아스터는 일상에서 지식을 생산하고, 철학하고, 궁극적으로 전문가를 뛰어넘어 

아티스트로 거듭나자는 엑셈인을 대변하는 마스코트이자 캐릭터였습니다.


이후 엑셈의 폭발적인 성장에 따라, 우리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가치와 문화를 더 잘 담기 위해 디자인도 변화하였습니다.


데이터의 과거,현재,미래와 사람 인의 가치를 나타내는 CI의 변화로부터 시작하여 Red/Blue/Yellow의 브랜드 컬러에 엑셈만의 가치를 더하고, 

경영철학을 담은 Visual Motif를 정의하고, 제품에 엑셈다움을 접목하는 등 다양한 엑셈의 디자인을 조금 더 크리에이티브하게, 

보다 더 우리답게 개선하고 시스템을 체계화 하였습니다.



# Business.


01

(▶ 오른쪽으로 넘기면 이전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엑셈의 비즈니스는 항상 핵심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빠르게 시도해보고 개선해나감으로써 더 나은 결과를 추구한다는 경영철학을 따라갑니다.


Database - E2E Application - Big Data - Artificial Intelligence - Cloud.

MaxGauge - InterMax - Flamingo - EXEM AIOps - InterMax Cloud.


시대가 요구하는 니즈가 무엇인지 알고, 누구보다 도전적으로 그 기술을 연구하고, 이를 제품화함으로써 고객의 가치를 제고하고 성장해왔습니다.



# Philosophy.


01

(▶ 오른쪽으로 넘기면 이전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엑셈은 2007년, 창조하고Create/나누고Share/퍼트리는Spread 지식기업화 전략을 경영철학으로 채택함으로써 대도약의 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이 경영철학은 조직의 방향성과 구성원들의 행동원칙들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조직 핵심가치 3I, 3X, 3P로 발전하였습니다.

3I-X-P를 내재화하여 잘 실천하는 사람이 바로 '필리노베이터(Philinnovator)' 입니다.


필리노베이터는 Philosopher(철학자)와 Innovator(혁신가)를 합친 단어로, 엑셈에서 제안하는 '지식생산자로서의 마음가짐' 을 뜻합니다.

철학하는 마음과 혁신하는 마음이 일상이 된 필리노베이터는 엑셈의 임직원 뿐 아니라 초연결사회를 살아가는 

이 시대 모든 사람들에게 울림을 줄 수 있는 철학입니다.


엑셈 ‘전개일여’ 경영 시스템의 궁극적 목표는 자연과학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상대주의와 확률론을 견지하며   

개인 핵심가치인 PSF(Passion, Speed, Flow)와 조직 핵심가치인 3I-X-P를 내재화한 필리노베이터로 가득한 회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 그리고, 2020.




"저는 스티브 잡스의 '삶은 경험이라는 점들의 연결이다.'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당신을 사로잡는 매 순간의 경험이 반드시 후일의 성취로 이어지는 징검다리와 같은 과정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눈 앞에 있는 지금의 일에 열정을 다 하여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추어 갑시다. 그것이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일입니다."

      <홍대리의 밀착인터뷰, 조종암 CEO 편에서 일부 발췌> 


우리가 지나온 모든 경험들이 서로 연결되어 현재의 내 삶을 이루고 있다는 대표님의 말씀처럼

지나온 20년의 세월이 현재의 엑셈을 만들었고, 2019년에도 미래로 이어지는 하나의 점을 찍었습니다.


엑셈은 올해 클라우드와 인공지능이라는 길로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첫 발자국을 내딛었습니다.

잠시 멈춰서서 숨을 고르기도, 가끔은 힘을 내어 뛰기도 하면서 엑셈은 멈추지 않고 계속 미래로 걸어가겠습니다.







-





 Epilogue 

2019년동안 브랜드스토리 X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l System. #全個一如



Intro. 나무와 숲의 이야기.


얼마 전, 단풍이 들기 시작한 산을 다녀왔습니다.


튼튼히 잘 자란 나무 하나, 하나가 빼곡히 들어차 울창한 숲의 일부가 되고,

그렇게 모여 거센 비와 바람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울타리가 되어주는 숲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번 브랜드 X에서는 어쩌면 나무와 숲의 관계와도 같은, 전개일여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





# 워라인의 시대.




Work-life Integration.

워라인, 일과 삶의 통합.

: 일에서 느끼는 성취와 성장이 내 삶의 즐거운 동력이 되고, 이 행복한 삶이 고성과로 이어지는 상호 보완적인 삶의 형태


일과 삶을 분리하여 그 균형을 맞추며 살겠다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에 이어 최근 새로이 등장한 단어입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삶의 영역과 일의 영역을 명확히 구분짓기 어려워지고,

나의 자기계발과 성장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Z세대가 본격적으로 사회에 나오게 되면서 

일과 삶을 융합하는 것이 나와 조직 모두에게 유익하다는 의미에서 등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일과 삶의 단순한 분배보다 통합적인 가치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하며 

미국의 많은 기업들에서도 워라인을 채용과정에 접목하고 인재 관리 프로그램에 활용하고, 국내에서도 그러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워라인의 개념이 등장하게 된 흐름과 비슷하게, 

엑셈에서도 개인과 조직의 성공을 구분 짓지 않고 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고민했고 이를 경영 시스템에 담아 내었습니다.



# 개인의 성장 = 회사의 성장




엑셈은 "책 쓰는 개발자들이 모인 회사" 로 알려지고, 사내·외 교육 세미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누구나 실무에서 쌓은 경험을 문서로 집필하고, 책으로 엮어 출판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하는 것을 일상적으로 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엑셈인들은 전문가로 성장하고, 그 정수를 우리가 만드는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했으며, 이는 엑셈의 성공으로 이어졌습니다.


같은 방식의 성공이 반복되면서 엑셈은 개인의 지식 추구를 통한 성장은 회사의 성장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위해 구성원들이 더욱 지식을 잘 쌓고 나눌 수 있도록 장려하는 조직 문화를 형성해왔습니다.



# 개인의 성공 = 전체의 성공




이러한 지식생산을 통한 개인과 조직 성장의 선순환 방식은

곧 엑셈의 가장 기본적인 경영 시스템인 '전개일여(全個一如 전체와 개인은 하나이다)' 로 정의 되었습니다.


'지식 추구' 라는 목표 아래, 개인과 조직의 성공은 동일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엑셈의 전개일여는 단순히 조직과 나를 동일시 하라는 의미가 아니고, 주인의식을 가지라는 것과도 다릅니다.

'그 성공방식(=지식 추구)'이 동일하다는 것,  나의 성장과 조직의 성장은 통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임을 뜻합니다.



# 개인 ⇔ 전체




또한 개인과 전체는 서로의 성공을 위해 도움을 주고받는 상호적인 관계 속에 존재합니다.

뛰어난 팀원이 없이 멋진 팀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회사라는 안정적 일터가 없다면 '나'의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까요?

회사라는 환경 내에서 개인의 성공 없이 전체는 전진할 수 없습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전체(全)와 개인(個)은 서로 깊은 영향을 주는 관계입니다. 

따라서 둘을 관통하는 성장의 핵심 요소를 파악하며 일을 해야 합니다.



# 全個一如.




따라서 엑셈에서는 많은 의미를 포함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전체와 개인은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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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브랜드스토리의

마지막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Semtong 141회] fall in exem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셈 뉴스룸 | EXEM Japan in Japan IT Week

 👍🏻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l System. #全個一如

 👨🏻‍💻 엑기스 | InterMax Cloud의 변화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l Visual Motif 2. #Play with exem



Intro. 핵심은 분위기다.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형성하고 애자일 방법론으로 일하기 위해 요구되는 것은 바로 구성원 간의 많은 소통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엑셈은 자유롭고 편안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엑셈인들의 자연스러운 소통을 위해 새로운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동안 이야기 해온 철학, 핵심가치, 그리고 엑셈다움이 구성원들 사이에 녹아들 수 있게 

새로운 Visual motif 를 바탕으로 내부 브랜딩을 (Internal Branding)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브랜드X는 엑셈 안의 또 다른 엑셈을 담은 Visual motif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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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e friendly




엑셈에서는 '일의 원칙', '소통의 원칙', '관계의 원칙'이라는 일하는 방식에 대한 원칙 이 존재합니다. 

원칙이라고 하니 무언가 딱딱하고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사실 일을 잘함에 있어서,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일상적인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소통하고, 서로 발전적인 관계를 형성하며 투명하게 일을 공유한다.


이러한 우리의 일상이 좀 더 친밀하게 녹아들 수 있도록 엑셈안에서는 다양한 활동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팀 별, 직급 별, 부서 별 소통을 더욱 활발히 할 수 있도록 하는 행사를 기획하고, 자연스럽게 교류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Play with exem' 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새로운 타입의 Visual motif가 탄생하였습니다.



# Play with.




Play with | exem 은 일터로서의 엑셈이 아닌 누구나 자연스럽게 함께 모여있는 공간인 playground로서의 엑셈에서 시작됩니다.

기존의 엑셈의 로고가 점점 단순화되면서 가장 안정적이고 편안한 원의 형태로 표현됩니다. 

모난 것이 없는 원은 어느 누구와 어울릴 수 있고, 그런 원들의 조합은 뾰족한 삼각형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러집니다. 

이 4개의 원들은 마치 아이들의 블록처럼 누구나 쉽고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엑셈을 말합니다.



# exem.




이처럼 '누구나 편하게, 즐겁게 함께해요' 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새로운 Visual motif는

엑셈의 내부브랜드 디자인으로 다양한 형태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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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엑셈의 '전개일여' 는 무엇일까요?

이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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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브랜드 스토리 Brand X | Mindset. #Philinnovator



Intro.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세상을 크게 변화시켰던 세 가지의 발명이 있었습니다. 

기록을 가능케 한 활자, 물류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바퀴, 그리고 지금의 인공지능으로 이어지는 컴퓨터. 

이처럼 인류의 삶을 혁신시키는 것은 결국 그 시대를 사는 사람에 의한 것이고, 그 사람의 생각이고, 그의 마음가짐에 달려있습니다.


지금은  산업·기술·국가 간 경계를 허무는 초연결의 4차 산업혁명시대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시대를 살고 있는 '지식생산자'의 마음가짐에 대하여 생각했습니다.


엑셈에서 말하는 '지식생산자'란 일을 통해 지식을 쌓고, 개인의 성장을 이루며, 회사와 동반 성장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본질은 어떤 것인지 고민하고, 두 가지의 마음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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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set your mindset.



시대와 환경이 진화함에 따라 성공하는 사람의 사고방식과 태도, 능력도 계속 변화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 이전에는 분야를 나누어 '나는 나의 일을, 너는 너의 일을' 하며 본인의 업무를 잘 수행하는 사람이 능력있다고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연결고리가 없어 보이던 일들이 합쳐지고 새로이 융합하며 기존에 없던 영역이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지수의 영역에서는 적응력이 뛰어난, 두루 다양한 일을 경험하고 쌓은 지식을 '통합하여 소통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초연결, 초융합의 시대. 변화의 흐름이 빠르고 또 그러한 변화를 개인에게 요구하는 시대에서 성장하려면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비단 엑셈에서만 아니라 어느 곳에서건 지식을 생산하는 모두에게 중요한 마음 두 가지를 이야기합니다.



# Philosopher : 철학자의 마음



철학(Philosophy)의 어원은 그리스어인 Philos와  Sophia의 합성어, Philosophia에서 비롯되었습니다.

Philos는 사랑하다, Sophia는 지혜, 앎, 지혜로움 등을 뜻하는 단어로 '지혜를 사랑하다' 혹은 '앎을 사랑한다' 라는 뜻입니다.


즉 철학은 '왜?'라는 질문을 먼저 던지는 것으로부터 시작하고 그에 대한 합리적인 대답(앎)을 찾아나가는 학문입니다.

강한 탐구심은 더 알고싶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인 향상심으로 이어지며 내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근원적인 마음입니다.


따라서 엑셈인은 지식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을 갖고 보다 더 합리적인 대답을 제시하기 위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철학자의 마음을 가집니다.



# Innovator : 혁신가의 마음



혁신(Innovate)은 안에서 밖으로, 의 in 과 새롭다는 의미의 nova 가 합쳐진 단어로 '안에서부터 새롭게 하다' 라는 뜻이며,

이는 밖으로 보이는 겉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안에서부터 완전히 달라지는 새로운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듯 기존에 있지 않은 더 나은 새로운 것, 혁신을 추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성공하리란 확신이 없기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도전적으로 실험하고 실패하는 과정을 주저하고, 망설이게 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 어려운 길임을 알면서도 일단 해보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엑셈인은 두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것을 즐기는 혁신가의 마음을 지닙니다.



# Be a Philinnovator



Philosopher + Innovator = "Philinnovator".

 

탐구하는 철학자의 마음과 도전하는 혁신가의 마음을 지닌 사람을 필리노베이터라 합니다.

이를 정리한 엑셈의 필리노베이터 선언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엑셈은 구성원 모두가 철학하는 마음과 혁신하는 마음을 통해 성장하는 기업입니다.

 

철학하는 마음은,

지식생산이 우리의 일상이기 때문에 생기는 마음입니다.

우리의 학습과 경험, 그 결과인 지식은 시공을 초월한 진정한 유산입니다.

이 깨달음을 통해 우리는 일터에서 더욱 탁월해집니다.


혁신하는 마음은,

지식생산이 연결의 양과 속도를 가속화하기 때문에 생기는 마음입니다.

이를 통해 지식생산은 생명과 의식이 물질에 스며드는 현상을 촉진합니다. 

지식생산자인 우리는 물질 세계를 깨우는 혁명가이자 혁신가입니다. 


초연결시대에 철학자(Philosopher)와 혁신가(Innovator)는 지식생산자의 본질입니다. 

세상을 깨우는 진정한 유산을 남기는 사람들, 우리는 필리노베이터(Philinnovator)입니다.




필리노베이터는 지금 시대에서 가장 필요한 마음이며, 앞으로 더욱 가치롭게 될 것입니다.





-






 To be Continued 

엑셈인의 즐거움이 가득한 곳,

'Play with EXEM' 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Semtong 139회] PLAY WITH EX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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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브랜드 스토리 Brand X | Core Value. #Individual




Intro. 같이의 가치.


Coming together is beginning. 모이는 것이 시작이다.

Keeping together is progress. 이를 유지하는 것이 진보이고,

Working together is success. '함께' 일하는 것이 성공이다.

 - Henry Ford(헨리 포드)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브랜드 Ford의 설립자인 헨리 포드가 말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단순히 다양한 사람들이 같은 공간에 모여 있는 것만으론 조직이 성장하고,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비전을 공유하고 같은 생각을 공감할 수 있는 구성원들이 모여 소통하고 진정 함께 할 때.

그 '같이의 가치' 는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개인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엑셈의 경영철학에서는 더욱 더 '같이의 가치' 가 빛을 발합니다. 

우리는 엑셈의 한 사람, 한 사람이 엑셈철학을 바탕으로 즐겁게 일할 수 있고, 

기꺼이 내 지식을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기를 바라고, 또 그러한 사람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브랜드 X는 같이의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엑셈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들을 말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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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we look for.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는 2008년부터 3년마다 '100대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을 조사하여 발표합니다.

2018년의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상의 덕목은 소통과 화합, 전문성, 원칙과 신뢰로 나타났습니다. 

100대 기업 이외에도 많은 기업들은 저마다의 인재상을 정의하고, 그러한 가치가 내재화된 사람을 모으려 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은 열정·창의혁신·인간미를 갖춘 삼성인을 찾고, 애플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태도를 가진 결단력 있는 사람을, 

나이키는 ‘Just do it!’ 의 정신에 부합하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 있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어합니다. 

이렇듯 왜 인재상은 조금씩 다르게 나타날까요?



# The Way we work.


엑셈에서 일하는 방식.

 

각 조직마다 일하는 방식과, 핵심 가치를 다르게 정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혁신을 위해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을 공유하는 곳에서 

성공하면 큰 이익이 되겠지만, 지금껏 해 본적 없던 새로운 분야의 기회가 생긴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이 조직에서는 ‘혁신’ ‘도전’ 이 ‘안전’ 보다 우선이기에 구성원들은 그에 맞는 의사결정과 행동을 해야 합니다.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성격의 사람보다 탐구적이고 담대한 성격의 사람이 잘 어우러지고 소통도, 협력도 더욱 잘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엑셈에서는 어떨까요? 3P의 일의 원칙이 존재합니다.


항상 고객가치와 전사의 우선 순위를 인식하여 업무를 수행하고, Principle of work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Principle of relationship 

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을 위해 사실 기반으로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Principle of communication 


3P의 원칙을 기반으로 사고하고,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엑셈인의 개인 가치는 PSF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열정어린.

 

열정이라는 단어는 ‘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을 뜻합니다. 

그러한 마음을 스스로 갖는다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자신이 스스로 일과 삶, 그리고 조직에 열정을 가짐으로써 

자연스럽게 일상의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현재에 만족하기보다는 더 나음을 추구하게 됩니다. 

이로써 개인과 조직에 성장과 혁신을 불러 일으키는 원동력이 되는 마음가짐을 엑셈인의 열정이라 말합니다.



# 신속하게 변화하고


유연하게.

 

엑셈은 IT, 그 중에서도 가장 변화의 속도와 정도가 가장 큰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술을 연구합니다.

기술의 변화 속도가 남다른 만큼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의 성장 속도도 한 발 앞서야 하며, 한층 다양해진 고객의 니즈도 빠르게 대응해야 합니다. 

이처럼 시대와 기술의 변화에 맞춰 유연하게 사유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태도는 엑셈인의 중요한 가치 중 하나입니다.



# 몰입할 수 있는


완전한 집중.

 

몰입은 무언가에 흠뻑 빠져 있는 상태, 더 자세히 말하자면 ‘하나에 집중하여 잡념과 주위의 방해되는 것들을 차단하고, 자신이 

원하는 한 곳에 집중할 수 있는’ 심리적인 상태입니다. 열정이 애정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면 몰입은 그보다 더 집중도가 

높은 경지를 말합니다. 몰입도가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 보다 즐겁고 끈기 있게 탐구하여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몰입은 학습과 노력을 통해 도달 할 수 있으며, 몰입을 경험하게 되면 대상을 더욱 뚜렷하고 자세하게 바라볼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결국에는 그 대상과 하나가 된 듯 한 일체감을 느낍니다. 


이는 곧 개인이 곧 전체이고 전체가 곧 개인이라는 엑셈의 전개일여의 사상과도 연결됩니다.

즉 나의 일, 나의 삶, 조직의 가치에 대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노력하여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이 엑셈인입니다.



# 엑셈인.


열정 / 신속 / 몰입

 

엑셈인은 내 일과 삶에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Passion

변화와 혁신을 신속하게 실천하는 혁신가이며, Speed 

몰입을 통해 예술가의 경지에 이르는 기술자가 되고자 합니다. 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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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필리노베이터를 이야기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참고 출처

열정 http://bit.ly/2ZeUYmJ

칙센트미하이와 몰입 http://bit.ly/32ZGGIT









엑셈 사람들 | 경영기획본부 디자인기획팀

엑셈 사람들 2019.06.07 13:44




'~다움'이란 무엇일까요? 또 무엇으로 드러낼 수 있을까요?

여기 '엑셈다움'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엑셈의 디자인에 철학과 스토리를 불어넣는 디자인기획팀입니다.

 

 

 디자인기획팀이란? 

 디자인기획팀은 경영기획본부 산하의 팀으로 엑셈의 전반적인 브랜딩을 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엑셈다움'을 찾아 일관되게 지속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앞서 브랜딩이라고 말한 것은 저희가 디자인팀이 아닌 디자인기획팀으로 이름 지어진 이유인데요. 단순히 시각적인 아름다움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엑셈의 디자인이 철학을 가지고 그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크게 기획자와 디자이너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품의 UI/UX를 비롯해 엑셈의 홈페이지, 브로슈어, 브랜드 상품 등 다양한 결과물을 통해 엑셈다움을 접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늘 창의적인 일을 기획하고 디자인해야 하는 업무적 특성으로 창작의 고통을 자주 느끼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팀워크를 위해 자주 소통하고자 하고, 또한 해답을 사무실 안에서만 찾는 것이 아니라 여러 전시회 관람, 다양한 문화 공간 및 서점 견학 등을 통해서 한계를 극복하고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담당 업무 

 



[브랜드 디자인]

 회사의 CI, BI부터 홈페이지, 회사 소개서, 브로슈어, 기본 서식, 내부 사인물 등 회사의 전반적인 디자인 업무 뿐만 아니라 행사 포스터, 판촉물, 다이어리 등 같은 홍보물, 그리고 브랜드 상품까지 엑셈의 비주얼적인 모든 것들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엑셈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 톤앤매너를 유지하기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세하게 작업하고 있죠.





 


[제품 디자인]
 대표 제품인 MaxGauge, InterMax, Flamingo를 비롯하여 최근에는 EXEM AIOps, InterMax Cloud까지 엑셈의 다양한 제품군의 UI/UX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제품 디자인은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디자인에 상당한 영향을 주고, 사용자 관점에서 디자인하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핵심이기 때문에 타 부서와 협업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특히 제품을 직접 만드시는 개발자분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같은 본부의 사업기획팀과 협업하여 뉴스레터의 많은 콘텐츠 제작 및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엑셈다움을 많은 분들과 공감하고 공유하기 위해 [Brand_X] 코너에서 엑셈의 브랜드 스토리를 풀어내고 있고, 공감 만화 [신입이도 직딩구실]을 통해 많은 직장인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고자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브랜딩)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회사 내에 디자인이 필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습니다. 여러 본부에서 저희 팀을 필요로 하셔서 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일이 많아져서 힘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런 힘든 상황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을 때 성장과 보람을 느낍니다.
 디자인이 아무래도 정답이 없는 분야이기 때문에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필요로 하고 우리가 작업한 디자인이 어떻게 평가될지, 또 만족할만한 디자인을 했는지 계속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디자인 된 결과물과 최종 완성품에서 오는 괴리감도 존재하긴 하지만, 우리가 만든 디자인이 실제 상용화되어 고객에게서 사용된다는 즐거움은 이루어 말할 수 없습니다. 특히 작년 사업기획팀과 진행했던 송년회는 임직원분들과 하나 되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성공적인 행사가 되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많은 임직원분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에 더욱 힘이 났습니다.)
 
 
 
 비전 & 계획 

 팀의 비전과 계획을 하나의 키워드로 말씀드리면 공감(共感)입니다. 우리만의 디자인(브랜딩)이 아닌 우리 모두의 디자인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특히 함께 일하는 많은 엑세머들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숨겨진 엑셈다움을 찾기 위해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고 있는 근무 공간에 대한 재구성도 계획 중에 있습니다.) 결국 엑셈의 모든 것에 엑셈다움을 느낄 수 있게 늘 디자인하는 것이 디자인기획팀의 비전입니다.
 엑셈만의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어서 다양해진 엑셈의 제품들에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는 것도 또 다른 큰 숙제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브랜드 상품들도 개발하고, 특히 엑셈만의 고유 폰트를 만들어서 엑셈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디자인기획팀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엑셈' 그 자체를 더욱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브랜드 스토리 Brand X | Core Value. #Corporate




Intro. 같은 가치관을 공유한다는 것.


 가치관 [ 價値觀 ]

 : 인간이 삶이나 어떤 대상에 대해서 무엇이 좋고, 옳고, 바람직한 것인지를 판단하는 관점.


인생은 매 순간이 선택의 연속입니다. 사람들은 무엇을, 어떻게, 왜 할 것 인지를 고민하고

심지어 오늘 점심메뉴와 같은 아주 작은 사소한 결정 하나하나까지도 각자의 기준에 따라 판단하고, 선택하여 행동합니다. 

이런 결정에 대한 근거는 개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직도 마찬가지로 각양각색의 다양한 많은 사람들이 모여 구성되기 때문에 조직의 가치관이 존재합니다.

'우리회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고, 어떤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떻게 일해야 맞는 걸까?' 

이러한 질문들의 명확한 근거가 되는 가치관을 조직의 핵심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핵심가치를 구성원들이 공유하고, 공감하고, 지켜나가며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 됩니다. 


이번 브랜드 X는 엑셈을 더욱 엑셈답게 만드는, 조직 핵심가치를 말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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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EM Value.


 



엑셈을 더욱 엑셈답게 만드는, 우리의 핵심가치는 세 가지 관점에서 디자인 되었습니다.

우리는 왜 존재하는지 / 엑셈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지낼 것인지  / 무엇을 우선하여 일해야 하는지

즉, 엑셈이라는 조직의 방향성(Why)과, 문화와(How), 행동원칙(What)의 가치를 디자인하고, 이를 공유했습니다.



# 3I : For Customer


고객가치를 디자인하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엑셈의 존재이유, 나아가 앞으로 어떤 목표를 위해 일하는지에 대한 첫번째 가치를 디자인하였습니다.


바로 고객입니다.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는 고객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고객은 3가지로 분류되며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Individual / 고객사Incorporation / 데이터산업Industry 을 말합니다.


따라서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사의 비즈니스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 

데이터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표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3X : In EXEM


조직문화를 디자인하다.

 

'엑셈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지낼 것인가?'


엑셈의 지금까지의 행보와도 닮은, 우리의 기업문화에 대한 두번째 가치를 디자인하였습니다.


우리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누구보다 먼저 도전적으로 시도하고, 실패 속에서 더욱 완전함을 만들어가야 하고 experiment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 개발은 고객의 문제 해결과 경험 개선에서 시작되고, 마무리 되어야 하며 experience

자기 성장을 위한 지식과 경험이 진정한 가치가 있도록, 조직 내에 축적하고 세상과 공유해야 합니다. extension


이처럼 도전-경험-지식화의 순환의 고리가 엑셈 기업문화의 핵심이자 전략이 되었습니다.



# 3P : How we work


행동원칙을 디자인하다.

 

'무엇을 우선하여 일해야 하는가?'


구성원들이 명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엑셈에서 일하는 방법에 대한 세 번째 가치를 디자인하였습니다.


엑셈에서는 고객 가치와 전사 우선 순위를 인식하며 업무를 수행해야 하며 Principle of Work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Principle of Relationship

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을 위해 사실 기반으로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Principle of communication


이 세 가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일이 엑셈에서 탁월하게 일하는 방법이며, 진정한 의미를 갖습니다.



# 공유와 공감.


엑셈의 핵심가치.


이처럼 엑셈은 3I를 위해 존재하며, 3X의 문화 속에서, 3P를 기반으로 일하며 성장합니다.


엑셈의 핵심가치는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의사결정의 가장 명확하고 중요한 기준이 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구성원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내어, 자연스럽게 엑셈 안에 녹아 들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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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엑셈인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개인 핵심가치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갑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Visual Motif. #Basic Figure




Intro. 단순함의 미학.


"Less is more." 


간결한 것이 더 아름답다는 뜻으로 로버트 브라우닝의 시에서 처음 언급되었으며,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독일의 건축가 미스 반 데어 로에의 유명한 말입니다.


최근엔 건축 뿐 아니라 식품, 생활, IT, 디자인 등 전반적인 산업에 적용되어

'군더더기 없는 심플함'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구글, 유튜브, 던킨,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펩시 등 많은 기업들의 디자인 리뉴얼을 보면 

플랫하고 심플하게 기본적인 형태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브랜드 X에서는, 간결함을 추구하는 엑셈의 비주얼 모티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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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sual Motif


모티브(Motif)는 '움직이게 하다' 라는 의미의 라틴어 motivum에서 유래한 말로 표현이나 창작의 동기가 되는 것, 또는 동기가 되는 소재를 의미합니다. 

즉 브랜드 비주얼 모티브는 브랜드를 떠올릴 수 있는, 브랜드를 표현할 수 있는 비주얼 적인 부분의 동기, 영감, 소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JTBC의 브랜드 채널별 비주얼 모티브. (출처링크 : studio fnt)


JTBC의 브랜드 디자인은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 하나인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할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뉴스, 드라마, 예능, 교양 등 각각의 성격이 반영된 비주얼 모티브를 통해서 다채로운 즐거움이라는 JTBC의 

메시지를 더욱 분명하게 전달했습니다.


이처럼 엑셈 또한 우리의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엑셈답게 전달할 수 있는 비주얼 모티브를 정의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 Basic ; Data


먼저 엑셈은 데이터베이스(MaxGauge)부터 애플리케이션(InterMax), 빅데이터(Flamingo), 그리고 인공지능(EXEMAIOps)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의,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만납니다.


우리는 그 데이터 하나하나를 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점에서 선으로, 선에서 도형으로.


형태가 다른 데이터가 합쳐지거나 연관성이 적어 보였던 데이터가 겹쳐지는 상황 등을 생각하면서 작은 점들이 모여 선을 이루는 모습을 연상했고,

그 선들이 자유로이 교차하며 연결되는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도형의 형태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모티브로 엑셈의 기술, 제품, 지식에 반영했습니다.



# Triangle ; 기술


각이 있는 도형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인 삼각형은 외부 힘에 의하여 모양이 쉽게 변형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리나 빌딩과 같이 안정성이 우선인 건축물의 기초 작업 시, 삼각형 형태로 배열한 트러스 구조를 통해 튼튼하게 뼈대를 구축합니다. 

또한 위를 향하여 뻗어 나가는 듯하여 성장, 상승 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삼각형에서 도출한 키워드.


가장 기본적인 형태이며, 모양 변형이 힘들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듯한 삼각형의 특성을 모티브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기술연구에 도전함으로써 IT 시장을 선도하는 탄탄한 엑셈의 기술을 나타냅니다.



# Quadrangle ; 제품


노트, 책, 모니터, 스마트폰, 아파트 등 우리 주변에서 가장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사각형은 가장 안정감 있는 모양이며 기타 다른 도형과 달리 

여럿을 이어 붙이더라도 빈틈없이 꼭 들어맞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사각형에서 도출한 키워드.


가장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빈틈없이 꼭 들어맞는 사각형의 특성을 모티브로 

고객 니즈를 꼭 맞추어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써 효율적인 비즈니스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엑셈의 제품을 나타냅니다.



# Circle ; 지식


철학과 디자인, 기하학 등에서 원은 가장 신비롭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도형으로 대표됩니다. 시작과 끝이 없어 무한히 순환하는 영원을 뜻하며 

같은 길이로 다른 도형들보다 큰 공간을 만들어 내고, 각이 없어 부드럽고 유연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원형에서 도출한 키워드.


순환하고, 최대 공간을 만들어내며, 부드럽고 유연한 원형의 특성을 모티브로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지속적으로 지식을 나눔으로써 더 나은 IT 세상을 꿈꾸는 엑셈의 지식을 나타냅니다.



# From now on.




각 분야에 맞는 비주얼 모티브를 활용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스토리 있는 엑셈의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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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엑셈의 핵심가치, 

그 중에서도 먼저 조직가치를 이야기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이미지 및 참고 출처

JTBC 브랜드 모티브 : http://bit.ly/30NU9Cp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slogan. #Data Artist Group




Intro. Who we are.


평생동안 우리는 누구이며, 무엇을 바라고, 어떤 삶을 꿈꾸는지 자신에게 물으며 살아갑니다.

말에는 강력한 힘이 있기에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말하면 자연스레 행동으로, 습관으로 이어지고 자신의 이상에 가까워지죠.


브랜드의 슬로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철학을 담아 간결하고 인상 깊은 문구로 만들어진 슬로건은 지속적으로 사용되며 브랜드의 모습을 제시합니다.


새로움에 대한 추구, 남들과 다른 것을 생각하라는 애플의 "Think different",

올바른 일을 해야 한다는 구글의 "Do the right thing",

그리고 가장 성공한 슬로건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나이키의 "Just Do it"까지.


이렇듯 슬로건은 심플하게, 계속적으로 반복하며 브랜드의 언어적인 아이덴티티(Verbal Identity)를 구축하는 요소입니다.


이번 브랜드 X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는 앙드레 말로의 말처럼

엑셈이 오랫동안 그려왔던 꿈, 엑셈의 슬로건인 Data Artist Group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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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 Tech.


기술, 그리고 예술.



Art, 넓은 의미에서의 예술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어원적 의미에 기술이라는 의미를 포함하는 단어입니다.

art의 어원은 라틴어 ars(아르스)이며, art라는 의미 외에도 skill, way, method, knowledge, theory 등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대응되는 그리스어의 techne(테크네)는 오늘날 기술을 뜻하는 근대어 technique/technology의 어원으로, 

테크네나 아르스는 모두 예술이라는 단어이자, 그 안에 기술이라는 의미뿐 아니라 학문, 이론, 지식, 지혜 등의 의미도 담겨 있는 철학적인 단어입니다.


 

기술만으론 채워지지 않는.



2011년 아이패드2를 출시하며,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정신을 이야기 했습니다.


"It's in Apple's DNA that technology alone is not enough. It's technology married with liberal arts, married with the humanities, 

that yields us the results that make our heart sing."


"애플의 DNA는 기술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교양(예술)과, 인문학과 결합한 기술이야말로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결과를 만듭니다."


이렇듯 애플을 비롯한 페이스북, 인텔, 아마존 등과 같은 세계적인 IT 기업들에서는 사용자 경험(UX), 디자인, 브랜드 철학 등이 결합된 

'스토리 있는 기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적인 울림을 줍니다.

따라서 예술과 기술은 그 맥락을 같이하며, 이러한 아름다움을 IT의 기술로 구현하는 것도 하나의 예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Database Artist Group


데이터베이스 아티스트들의 몰입의 결과, MaxGauge.



2000년 초반, 외산의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기업들 사이에서 국산의 저력을 보여주기 위해 엑셈은 MaxGauge를 개발했습니다.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깊이 파고들며 보다 효율적인 성능 관리를 고민한 끝에 나온 답이었습니다.


 

당시 슬로건의 제작물들.



이렇게 자신의 분야에 열정을 아끼지 않는 전문가들을 엑셈은 단순히 기술자로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몰입을 통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지식을 탐구하며, 전문가를 넘어서 예술가의 경지에 오르는 사람들.  

따라서 당시 우리의 슬로건은 Database Artist Group, 데이터베이스 아티스트 그룹이었습니다.



# 시대의 코어, 엑셈의 흐름.


엑셈 제품의 흐름은 곧 시대의 변화를 반영했다.

 


이후 엑셈은 점점 더 복잡해져 가는 IT 운영환경아래에서 보다 더 통합적인 관점에서의 시스템 성능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다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데이터의 더 앞단으로 범위 확장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연구를 거듭하여 2008년, End-to-End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관리하는 솔루션 InterMax가 출시되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애플리케이션으로. 그리고 나니 데이터의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그 종류가 다양하고 빠르고 많은 빅데이터의 시대. 이 때부터 엑셈의 물살은 급류를 탄 것처럼 변화의 흐름을 빨리 하게 되었습니다.


'거대한 데이터를 어떻게 빠르게 분석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것인가?' 를 고민하며 빅데이터 성능관리 솔루션 Flamingo를 출시하게 되었고, 

빅데이터를 연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엑셈의 길은 인공지능으로 연결되어 2019년, AI 기반의 IT운영 지능화 솔루션, EXEM AIOps가 출시되었습니다.



엑셈이 걸어온 길.



이렇듯 엑셈의 비즈니스의 영역이 데이터베이스-애플리케이션-빅데이터-인공지능으로 연결되며 확장하는 것을 보면 엑셈의 정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빠르게 판단하고 시대의 흐름에 변화하며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

엑셈의 DNA, 엑셈의 중요한 뿌리입니다.



# Data Artist Group


우리의 슬로건.

 


이젠 데이터베이스 아티스트 그룹이라는 슬로건으론 엑셈을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우린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빅데이터, 인공지능이라는 보다 더 넓은 범위로 비즈니스를 확장했으며, 

그 무엇보다도 시스템을 이루는 작은 데이터 하나, 하나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몰입을 통해 끊임없이 데이터를 철학하며,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전문가를 넘어 예술가의 경지에 오르는 사람들.

그러한 데이터 아티스트들이 모여 서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고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더 나은 삶과 지식을 추구할 수 있는 터전.


'Data Artist Group', 엑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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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엑셈의 비주얼 모티브, 

도형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이미지 및 참고 출처

Mac history (스티브잡스) : http://bit.ly/2GJTb0K 

The scent (애플DNA) : http://bit.ly/2IXRzU9

네이버 지식백과(예술) : http://bit.ly/2GJV5ih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symbol. #엑스




Intro. 보다 직관적으로, 보다 심플하게.


아침 출근길에, 사무실 책상에서, 누군가의 손목에서, 

길을 걷다, 일상적으로 접하는 많은 브랜드들.

그 중에서도 특별한 이미지를 가진 브랜드가 있습니다.


한 입 베어 물은 사과,

날렵하게 뻗어나가는 비틀어진 초승달 무늬,

녹색의 구불구불한 긴 머리카락의 왕관을 쓴 인어.


몇 단어만으로도 머릿속에 심플한 이미지가 떠오르고, 

그리고 바로 자연스럽게 그 브랜드들이 연상됩니다.


이렇듯 브랜드의 개성이나 성격을 함축하는 이미지를 심볼이라 합니다.


심볼은 기업명이나 제품명처럼 글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인식하기 쉽게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이미지로 되어있어

브랜드의 핵심을 담아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며 비쥬얼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합니다.


브랜드 X의 이번 이야기는

엑셈의 심볼인 X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말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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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rious, X



exem



엑셈의 로고 EXEM 을 보면 단연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심볼인 X입니다.

사실 X를 심볼로 사용하는 회사들은 많이 있지만, 엑셈스러움을 담기에 X만큼 적절한 형태는 없었습니다.



혁신의 X



미지수의 사물, 사람, 영향 등을 의미하는 X는 엑셈을 보다 더 엑셈답게 만드는 매개체입니다.


알려지지 않고, 정의 되지 않은 것. 그래서 기존에 없었던 아주 혁신적인 것,

미지의 것이기에 어떻게 성장할지, 어떻게 더 나아갈지 기대되는 어떤 것, 


이것이 X를 심볼로 한 첫 번째 이유입니다.



곱하기의 X



또한 X는 수학에서 곱하기를 뜻하기도 합니다. 

더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게 몇 십, 몇 백의 결과를 가지고 올 수 있는 기호입니다. 

그래서 X의 두 번째 의미는, 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진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X의 특성에서 우리와 연결되는 키워드들을 도출하여 엑셈의 X를 정의 내렸습니다.


‘혁신적인 기술을 선도하는’ 

‘무한히 성장해 나가는’ 

‘고객가치를 크게 성장시키는’ 



# exem, X


심볼은 브랜드를 핵심적으로 상징하는 이미지입니다.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엑셈의 스토리를 더해 우리만의 X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브랜드 브레인스토밍 & 키워드 연상의 흔적.



엑셈의 철학부터, 엑셈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 엑셈을 표현하는 수식어와 관련된 단어들을 나열해놓고 본질을 고민하였고, 

"데이터의 과거와 현재, 미래” 를 다루는 것이 우리의 뿌리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솔루션 MaxGauge부터 E2E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솔루션 InterMax, 

빅데이터 통합 분석 솔루션 Flamingo, 그리고 데이터를 학습하여 부하를 예측하는 AI에 이르기까지. 


엑셈의 제품과, 그 근간이 되는 기술, 그리고 우리의 기술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와 교육. 

모든 것을 아우르는 키워드였습니다.



과거-현재-미래로 연결되는



따라서 우리는 과거의 데이터를 잘 저장하고

현재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빠짐없이 모니터링하며

미래의 데이터를 예측하는 것.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로 연결되는 스토리를 X에 녹였습니다.



# Plus, X


그리고 엑셈의 X에는 한 가지 의미를 더했습니다. 바로, 사람입니다.



X 속 사람(人)



엑셈에는 전체와 개인이 하나라는 전개일여(全個一如)의 경영원칙이 있습니다. 

개인과 전체는 지식추구라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성장하며, 개인의 성장이 곧 기업의 성장이라는 원칙입니다.

이에 X 속에 사람 인(人)의 가치를 더해 엑셈의 심볼이 완성 되었습니다.



# exem


심볼 X의 다양한 활용모습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 하는 회사, 엑셈.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이 우선되는 회사, 엑셈.

엑셈의 본질과 가치를 녹여내어 심볼 X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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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엑셈의 슬로건, Data Artist Group.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