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고평석의 '잘 하는 것들의 비밀' | 여섯 번째, 자빠졌을 때 일어날 수 있는가?



  영웅 들은 사람들을 휘어잡는다. 칭기즈칸은 겨우 10여 명의 인원만 남은 최악의 상황에서 몽골 제국을 건설했다. 윈스턴 처칠은 독일군의 맹폭 속에서도 두둑한 배짱을 담은 연설로 영국인들을 하나로 모은 후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스티브 잡스도 매번 신제품 발표때마다 전세계 수백 만명의 IT업계 종사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보통 사람들의 고민은 한결 같다.



“나는 왜 저들처럼 강하지 못하고 나약할까?" 



힘이 강하고 항상 승승장구해서 영웅이라 불릴까? 이들은 오히려 많은 실패를 거듭했다. 그것을 딛고 일어서는 회복력이 남달라서 영웅이 되었다. 강력한 힘보다는 탄력적인 회복력이 우선이다. 특히 소프트웨어 기업과 업계 종사자들에게는 필요한 덕목이다.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실패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다. 실패에서 배우고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게 중요하다. 그 대표적인 기업과 기업인들이 바로 유튜브와 그 창업자들이다.


“초창기에 유튜브는 ‘튠 인 훅 업(Tune In Hook Up)’이라는 영상 데이트 사이트였다. 이 사이트는 실패했지만 아카이브(Archive.org)에 가보면 아직 그 유령이 살고 있다. 초창기 유튜브닷컴을 캡처한 것을 보면 ‘나는 18세에서 99세 사이의 남성/여성/모두를 찾는 남성/여성입니다.’라는 메뉴도 있다.” 


(책 ‘더 빨라진 미래의 생존 원칙 나인(9)’, 조이 이토, 제프 하우 저)



하지만 이 영상 데이터 서비스는 인기가 없었다. 이 때 유튜브 창업자들은 인터넷에 필요한 것이 영상 콘텐츠를 쉽게 공유할 방법임을 금세 깨닫게 된다. 널리 회자되던 몇몇 동영상들을 아무리 찾으려고 해도 검색할 수 없는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채드 헐리와 스티브 첸, 자베드 카림은 2005년 2월 14일 유튜브닷컴을 등록하고 그해 4월 사이트를 출범시켰다. 카림은 사이트에 업로드한 첫 번째 영상에 출연하는데, 23초짜리 이 영상에서 그는 샌디에이고 동물원의 코끼리 울타리 앞에 서 있다. 2006년 10월 세 사람은 자신들의 작품을 17억 달러에 구글로 팔았다.” 


(책 ‘더 빨라진 미래의 생존 원칙 나인(9)’, 조이 이토, 제프 하우 저)



유튜브 창업자들이 견고함과 강력함을 고집했다면, 오히려 별 볼일 없는 영상 데이트 서비스 운영자에 그쳤을 것이다. 이들은 회복력이 상당했다. 잃을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 시대의 바람을 반영했다. 이런 회복력은 평범한 기업을 위대한 기업으로, 보통의 사람을 영웅으로 변신시켜 준다. 


무언가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나약함을 고민하거나 강력하기를 바라지 말고 회복할 방안을 고민해 보면 어떨까?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인의 이중생활 | 엑셈 R찬 남매

엑셈 사람들 2018.05.29 17:13



1.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직장에서의 나)


홍성덕 사원 : 안녕하세요. 엑셈 글로벌마케팅팀 홍성덕 사원입니다. 저는 현재 팀에서 외부 교육 관련 업무를 주로 맡고 있습니다. 그 외로는 종종 메일로 인사 드리는 주간회의, 또 뉴스레터나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사진들을 찍을 때도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국어국문학과로 입학을 해서, 경영학과를 복수전공 했고, 음악이나 사진 등 다양한 취미 생활을 하며 보냈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회사에서도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을 하는 편입니다.


박예영 사원 : 안녕하세요, 엑셈 글로벌마케팅팀 박예영 입니다. 이 인사말이 벌써 익숙해졌네요. ㅎㅎ 저는 인턴으로 들어와서 4개월 만에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지금은 아직도 배우는 단계라서 팀에서 다양한 업무들을 다 받아서 하는 중이고요, 그 중에서 메인으로 엑셈 아카데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다양한 곳에서 인턴/계약직으로 일을 했고, 주로 국내 및 해외 박람회에 참가했습니다. 8월 졸업예정이지만, 졸업식은 지난 달에 했어요.


 





2. R 프로그래밍 강의를 하면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나요?


홍성덕 사원 : 문과생 출신이다 보니, IT 공부를 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걱정이 많았는데, 처음 공부를 하기 시작할 때 ‘아, 이게 회계나 세법을 공부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가 않구나.’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막연한 걱정이 사라지게 된 게 가장 크게 인상에 남는 기억입니다.


박예영 사원 : R 강의를 했던 건 엑셈에서 일하면서 가장 신나는 일이었어요. 원래 강의를 해보고 싶기도 했고, 또 열심히 공부해서 강의를 하니까 정말 뿌듯하고 기분이 좋더라고요. ㅎㅎ 가장 기억에 남는, 아니 감사한 일은 강의 후에 삼성전자에서 근무하시는 분께서 재미있고 에너지 넘치는 강의에 감사하다고, 다음에도 꼭 뵙고 싶다며 이메일을 보내주셨는데 제가 강의하는 사진을 찍어 한 가득 첨부해서 보내주셨었어요. 강의가 끝나고도 감사하다는 인사를 받았었는데, 메일까지 보내주셔서 정말 기분 최고였죠.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거에요!






3. 마케팅 하면 기획이죠. 여러분들은 기획할 때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홍성덕 사원 : 저는 그 시기에 사람들이 몰리는 장소를 갈 때 많은 걸 얻는 편입니다. 자주 가는 곳은 홍대나 이태원이구요. 그 외에도 SNS 저변에서 이슈가 된다 싶은 곳 중 끌리는 곳이 있으면 거기로 라이딩을 가는 편입니다. 그런 곳에서 그 장소에 공간감, 인테리어, 오고 가는 사람들의 느낌,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는 과정들을 지켜볼 때 인사이트를 얻을 때가 있습니다.



박예영 사원 : 저는 보통 벤치마킹을 많이 하려고 해요. 아직 내공도 부족하고, 인터넷에는 아주 좋은 자료들이 많더라구요. ㅎㅎ



4. 어떤 마케터가 되고 싶으신가요?


홍성덕 사원 : 아날로그와 디지털, 두 영역 모두에서 편안한 느낌으로 다가갈 수 있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천성적으로 완전 센스 있고 앞서가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다양한 영역에서 두루두루 경험해보는 걸 좋아하고 그 문화에 조금씩 녹아드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요. 그 다양한 문화들이 잘 융합되고,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낼 수 있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욱 교육 업무에 집중하면서, 그 업무에서 파생되는 지식 컨텐츠, 사진과 영상, 출판에 이르기까지. 교육이라는 하나의 거대한 제품을 잘 만들고 관리할 줄 아는 마케터가 되고 싶어요.


박예영 사원 : 저는 컨텐츠를 가진 마케터가 되고 싶어요. 교육사업도 마케팅의 한 줄기인 것처럼, 제가 하나쯤은 어디에 내놓아도 엄지 척! 할 수 있는 컨텐츠를 하나 가지고 싶어요. 그러려면 공부도 많이 해야겠죠? ㅎㅎ




5. To: 성덕씨, 엑셈과의 인연이 조금 특별하다고 들었는데 알려주세요! 

   To: 예영씨, 다양한 회사 경험이 있다고 들었는데 주로 어떤 일을 하셨는지, 그리고 엑셈만의 특징이 있다면 

        어떤 것 있나요?


홍성덕 사원 : 저는 학교 다닐 때 경영학과에서 회계 공부를 주로 했어서, 처음 엑셈에 입사 지원을 했을 때는 ‘회계’업무로 면접을 봤습니다. 그러다 면접을 보는 과정에서, ‘IR’ 업무로 면접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그 다음 면접에서는, 제가 국문과 출신이다 보니 보도자료를 작성하는 테스트를 거치면서 마케팅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평소 관심사였던 사진, 책과 관련된 업무도 맡게 되고, 기술과 관련된 새로운 지식도 쌓게 되고. 감사하게도 그렇게 다양한 영역들을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박예영 사원 : 저는 주로 화장품 회사에서 일을 했었어요. 화장품이라고 하면 보통 메이크업 제품을 생각하실 텐데, 의료기기에 속하는 화장품(설명하기 애매하지만) 회사에서 근무했어요. 전시회를 기획하고 참가하는 일을 주로 했고요, 국내외 포함 대략 50회 정도 참가했던 것 같네요.ㅎㅎ 그 외에는 중국에 나가는 광고 자막 번역작업이나, 통역업무를 했어요. 엑셈에 들어와서는 책 편집 작업과 엑셈 아카데미 운영을 주로 했기 때문에, 해외 경험이나 제 경험들을 살릴 수 없었어요. 그러다가 R을 공부하게 되었어요. 다른 회사에서 이렇게 교육을 강조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는 경우는 드문데, 엑셈은 직원들의 역량개발에 투자를 많이 하는구나 싶었죠. 지금은 스터디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너무 아쉽지만, 영문 번역 같은 해외 업무도 주셔서 재미있게 일하고 있어요.





6.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일상의서의 나)


홍성덕 사원 :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다양한 경험을 하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꾸준히 가져가는 취미가 몇 가지 있는데, 평소 접하지 못했던 영역에서 인사이트를 얻어 와 기존 취미에서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걸 좋아합니다. 


(라이더 Hong's 최애탬jpg)


박예영 사원 : 저는 외국인 친구들과 자주 만나요. 종종 스카이프도 하고요. 외국에서 만난 친구들과 아직도 연락을 하고 지내면서 제가 놀러 가기도 하고, 한국으로 친구들이 놀러 오기도 해요. 그래서 일년에 2번씩은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언어도 안 쓰면 다 잊어버리는데, 친구들과 자주 대화하니 그래도 덜 까먹는 것 같아요. ㅋㅋ 가족들이랑도 매년 해외로 여행을 가요! 그리고 저는 맛집 탐방을 아주 좋아해요! 여행지를 정할 때 기준이 맛집이랍니다.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인생샷도 많이 남길 수 있어서 좋아해요! (인스타충ㅋㅋ)



7. 취미나 스트레스 해소법 등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홍성덕 사원 : 저의 큰 취미는 세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하나는 사진인데요. 현재 DSLR 카메라 1대, 필름 카메라 2대, 폴라로이드 1대를 보유하고 있고, 이런저런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바이크 라이딩이에요. 스쿠터로 시작한 라이딩에 재미가 붙어서, 2종 소형 면허도 취득해서 지금은 250cc 오토바이까지 보유하고 있답니다. 다른 하나는 음악인데요. 주로 노래 부르는 걸 많이 좋아해서 학생 때는 혼자서 노래방을 간 적도 잦았고, 통기타나 음향 장비를 다루기도 합니다.




박예영 사원 : 저는 사실 집순이에요.ㅎㅎ 근무 시간 동안 최대로 집중해서 할 일을 다 끝내는 편이라, 퇴근하고 집에 가서 푹 쉬어야 다음 날 무리 없이 일할 수 있더라고요. 주말에 잠을 많이 자서 체력을 보충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여행을 좋아하는데, 제가 중국어랑 영어만 가능해서, 두 언어가 통하는 곳만 가요. 홍콩은 교환학생으로도 지냈었는데, 친구들도 거기 많이 있어서 요즘도 자주 가요. 그냥 제 2의 고향이랄까. ㅋㅋ 총 10번정도 갔어요! 이번 달에도 다녀왔고요. 홍콩으로 여행 가고 싶으신 분들은 제게 연락하시면 현지인 급의 가이드를 해드릴 수 있답니다.



(성덕아, 몸무게 앞에 1자 빼고 최시원을 돌려줘)


8. 두분 다 여행을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국내 여행이나 해외 여행지 추천 좀 부탁드릴 게요~!

홍성덕 사원 :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은 남산 밑 이태원 도로에요. 남산을 왼쪽에 끼고 이태원 전경이 보이는 도로를 달리면, 특히 노을 지는 시간에 달리면 그렇게 좋을 수 없답니다. 자주 가는 곳은 월곶포구, 시화나래휴게소 등이 있고, 최근에 갔던 곳은 삽교천, 제부도 등이 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역시 심야 속초 여행이었어요. 회사 속초 숙소까지 오토바이를 타고 달린 적이 있는데, 밤 11시에 출발해서 새벽 3시 정도에 도착했거든요. 거의 다 왔을 때 마지막 터널을 지나서 갑자기 해안가와 불 켜진 건물들이 보이는 야경을 보았을 때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요.




박예영 사원 : 위에도 언급했다시피 저는 주로 중화권으로 여행을 다녔어요. 그 중에서 저는 백두산과 시안을 추천해요! 정말 강추! 백두산은 제가 하얼빈에 1달동안 있었을 때 ‘한국인이라면 백두산은 한번 가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혼자 갔었거든요. 날씨가 좋아서 1년에 몇 번 볼 수 없다는 백두산 천지도 눈으로 보니까 정말 좋더라고요. 한가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말씀 드리자면, 천지에 오르기 직전 정상에 북한 주민들이 북한 돈을 기념품처럼 판매해요. 저는 그 당시 너무 신기해서 기념품이다! 하고 돈을 주고 사왔는데, 엄마가 보시더니 환전도 안되고 쓸모 없는 쓰레기를 돈 주고 사왔다고 뭐라 하시더라고요.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제가 왜 사왔나 싶어요. 그리고 베이징에서 어학연수를 하는 동안 시안으로 여행을 갔었는데, 물가도 저렴하고 볼거리도 많고 특이한 음식도 많고! 정말 좋았어요. 병마용과 화청지를 책에서만 보다가 눈으로 보니 정말 그 규모에 입을 다물 수 없었어요. 사실 물가가 저렴한 게 제일 컸어요. 베이징에 비해 시안은 택시비가 반값이어서 택시만 타고 다닌 기억이 있네요.





9.  지금의 고민, 그리고 해결 계획


홍성덕 사원 :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되었지만, 그런 것들을 잘 녹여서 어떻게 더 저에게 본질 된 업무인 마케팅을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합니다. 마케팅은 결국 마케팅 하나만의 영역이 아니라, 다양한 것들이 녹아지는 필드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가지고 있는 구슬들 잘 꿰어서, 또 잘 집중시켜서, 좋은 교육을 만들어 내는 마케터, 성실하고 능력 있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은 요즘입니다.


박예영 사원 : 지금은 앞으로 어떤 일을 메인으로 하고, 그에 따라 어떤 공부가 더 필요한지 계속 생각 중이에요. 그게 고민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저는 보통 롤모델을 하나 삼아서 따라하고 배우려는 성향이 있어서 롤모델을 찾으면 고민이 좀 해결되지 않을까요? ㅋㅋ 



10.  To:성덕씨, 여행 다니시면서 발굴한 맛집 좀 추천해주세요.

      To:예영씨, 평소 뷰티에 관심이 많다고 들었는데, 여름용 화장품 강추템이 있나요?


홍성덕 사원 : 저는 유치원 시절부터 강서구에 살기 시작했는데요. 그 시절부터 강서구의 맛집이었던 가양역 10번 출구 근처에 ‘이가 바지락 손 칼국수’ 집을 추천 드려요. 회사 근처에 있기도 하고, 맛도 좋고 양도 정말 많아서 좋아요. 또 강서구청 쪽에 ‘홍린’이라는 중국집이 있는데요. 여기도 꽤 오래된 맛집이에요. 특히 탕수육이 바삭바삭한 게 일품입니다. 주방장님이 원래 호텔 서교에 계셨는데,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즐겨 찾았었다고 합니다. 한 번 쯤은 추천드립니다! (기사 참조 :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373306.html)

그리고 홍대 쪽에 케이크를 정말 잘하는 카페가 있어요. ‘달콤한 거짓말’이라는 카페인데, 합정역과 상수역 중간 즈음 골목에 위치한 카페입니다. 신라호텔 출신의 파티쉐님이 직접 만드는 수제 케이크 전문점이고, 예전에 박유천씨가 라면을 광고할 때 눈 내리는 장소를 찍었던 곳 중 하나입니다!ㅎㅎ

 (기사 참조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51116001622189)


박예영 사원 : 여름 하면 워터프루프 아니겠어요? 마스카라의 대명사 키스미보다 안 번지고 훨씬 깔끔하게 발리는 마스카라가 있어요. 제 인생템 마스카라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ㅋㅋ 네오젠이라는 브랜드의 마스카라인데, 홈쇼핑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마스카라 솔도 메탈소재라 위생적이고 정말 깔끔하게 한 올 한 올 발려서 정말 좋아해요.

(출처: http://www.neogenderma.com/FrontStore/iGoodsViewT1.phtml?iGoodsId=NEUP18) 


(ㅋㅋㅋ 너무나 리얼한 리뷰다. 협찬은 없답니다)


11.  마지막으로 서로에게 한마디~


홍성덕 사원 : 저와는 다른 탤런트를 가진 예영씨가 일하는 모습을 볼 때 많은 걸 배우게 됩니다.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늘 보기 좋고 팀을 밝게 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J


박예영 사원 : 성덕선배님, 인턴으로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항상 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글마팀 쨔요!






너무나도 풋풋하고, 상큼한 두 분

일도 취미 생활도 너무나도 재미게 하는 두 분

R강의로 인연을 맺어 같은 이제 같은 파트의 일개미(?)로서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너무나 기대되는 두 분

글.마.팀의 젊은 피~ 앞으로도 많은 활약이 부탁행❤



기획 및 편집 | 글로벌마케팅팀 캉위에(Thanks to 박예영)

사진 | 디자인기획팀 송유림


  • 삼성전자 2019.01.22 07:47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이렇게 다시 뵈니 너무 반갑습니다.
    박예영 강사님의 강의를 들었던 사람입니다. 너무나 강의를 잘하셔서 사실 많이 만족한 강의중 하나입니다.
    앞으로도 건승하기실 바랍니다.
    혹시 무료로 강의도 하시나요?
    강사님 다른 강의는 무엇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9.01.22 10:4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렇게 댓글로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
      아직도 기억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현재는 더 좋은 강의를 제공해드리려 준비중입니다.
      강의 개설되면 메일로 알려드리니, 꼭 수강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엑셈카툰] DB의 신 -제2화-

  • 새초롬하게 2012.11.28 11:28 ADDR 수정/삭제 답글

    마성의 꽃거지에게 빠졌어요~ ㅋㅋ

  • won 2013.01.30 09:36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침부터.. 넘 웃겨요~ 비둘기들이 우리집을 공격... ㅋㅋㅋㅋ
    기분이 업되네요^^*

엑셈 스타일!

엑셈 뉴스룸 2012.11.26 18:06

 

엑셈의 모든 역량은 고객을 향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금 엑셈은

고객과의 접점에서 일하는 인력들이

 고객을 위해 발에 땀이 나도록 뛰고 또 뛰고 있습니다~

엑셈 스타일로 일하는 그들의

 바쁜 하루를 스토킹 하였습니다~!!^ㅡ^

 

 

 

 

 

 

오늘 제품 설치하러 엔지니어와 함께 H사 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오후에도 담당자와 미팅이 있어서 바쁜 하루가 되겠네요~

 

졸졸 따라가서 시작된 고객 인터뷰

 

류태혁 영업대표는 고객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언제나 친절하고 세심하게 고객의 요청사항을 들어줍니다. 개인적으로 나이도 동갑이라서 일 얘기 말고 다른 얘기들도 편하게 할 수 있어서 만나면 즐겁습니다.

맛있는 돈까스 사줄 테니까 점심시간에 한번 오세요

ㅎㅎ

 

 

엑셈은 무엇보다 기술력이죠. 오라클 성능관리 모니터링은 단연 최고라고 말할 수 있죠. 타 DB에 대한 제품들도 기대가 됩니다. 엑셈은 고객 뿐 아니라 모든 DB 관리자와 소통하는 기업 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저도 제일 처음 엑셈을 알게 된 동기가 엑셈이 출판한 기술서적이었으니까요. 책을 읽어 보면 엑셈이 정말 대단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이런 서적들이 많은 관련 업종 담당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앞으로도 양방향 세미나 등 고객과 더욱 소통 할 수 있는 장을 많이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갑작스러우셨을 텐데 흔쾌히 인터뷰에

해 주신 H사 DBA분께 감사드립니다~!

 

 

So Gentle.

We are EXEM STYLE~

 

 

 

 

 

 

  

지금은 I사에 제품을 설치하러 가는 길 입니다. 요즘엔 대체로 일주일에 7개 고객사 정도 방문하고 있고 DB 장애 지원 및 서비스 오픈 시 DB 모니터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MaxGauge New 버전을 지원할 때는 새 버전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데, 좀 더 보완해야 할 사항이나 제품에 반영할만한 고객 요청 등을 사내에 보고하고 개발팀 및 QA팀과 회의를 진행 합니다.

 

고객사의 DBA 담당자들을 대하면서 고객의 입장에 서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합니다.

제품지원 뿐 아니라 DB 운영에 대한 정보나 지식을 함께 공유하기도 하죠.

그러려면 계속 공부해야 하니까 아무리 바빠도 팀 스터디나 개인 공부를 게을리 할 수 없어요.

 

 

 

 

 

 

So Professional.

We are EXEM STYLE~

 

 

 

 

 

 

 

 

대게 일주일에 7개 정도의 고객사를 방문하고 제품 소개 및 교육, 장애 분석 작업을 위주로 업무하고 있어요~ 오늘 오전에는 S전자에 개발자 대상으로 사용자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InterMax WAS 담당자 뿐 아니라 개발자들도 사용하는데, 프로그램 개발 중 가장 중요한 디버깅을 저희 제품을 사용하여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교육하고 왔습니다.  

 

 

 

사내에 있을 때는 대부분 분석 작업을 해요. 지금은 고객의 요청으로 메모리 관련 이슈에 대한 원인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 분석 같은 경우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해 주는 것이 관건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빠르게 대응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So Smart.

We are EXEM STYLE~

 

 

 

 

 

 

 

 

 

지금 계약을 하고 돌아오는 길 입니다. 일주일에 10개~15개 고객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잠재 고객을 발굴하여 제품 소개를 하거나, 사업 진행사항을 follow up 하는 일이 대부분 입니다. 어떤 일에서든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하듯 고객과 엑셈 엔지니이와의 소통을 돕기 위해 징검다리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고객을 만나고 저희 제품을 소개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고객의 소리” 입니다. 고객의 요청사항을 유심히 듣고 반영할만한가를 고민하는 것이 저희 제품을 더 발전시키는 데도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또한 고객의 소리가 곧 시장이기 때문에 내부에 전달하고 제품 개발부서와 회의를 진행하는 것도 영업대표의 중요한 역할이죠.

 

 

 

So Cooperative.

We are EXEM STYLE~

 

 

 

 

 

엑셈의 시계는 하루종일 아주 바쁘게 돌아갔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고객의 소리를 듣고 있는 이들이 있기에

엑셈이 점점 더 발전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앞으로도 쭉~ 화이팅~!!

 

WE ARE EXEM STYLE!

 

 

 

 

  • ㅋㅋㅋㅋ 2012.11.28 08:51 ADDR 수정/삭제 답글

    뽀로로마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거부할 수 없어요~~~
    엑셈 모두모두 고고고~~~~

  • 새초롬하게 2012.11.28 09:02 ADDR 수정/삭제 답글

    열심히 사는 엑셈인 짱입니다~!! 근데 메인 사진 너무 웃겨요. ㅋㅋㅋ

  • 박유 2012.11.28 09:26 ADDR 수정/삭제 답글

    메인 사진 짱짱짱 !! 보자마자 빵~!! 어울리네요 ㅋㅋㅋㅋㅋ
    바쁜 엑셈인 !! 안,밖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멋있으세요 >< !

  • 보환 2012.11.28 15:44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사진 대박이네요 ㅎ 정말 살아있는 표정과 몸짓 ㅋ
    엑셈 멋져요~ ㅎ

  • may 2012.11.28 16:08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범석씨 멋져요!!! *^^*

  • 아즈망가대왕 2012.11.28 16:08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범석씨 자주 보이시네요 ㅎㅎ

    최윤석이도 자주 보였음 좋겠는데

    윤석이 보고싶음 ㅠㅠ

  • 오범석 도플갱어 2012.11.28 16:36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범석군 멋져요 ㅎㅎ

  • 오수희 2012.11.28 16:36 ADDR 수정/삭제 답글

    범석군 짝짝짝!ㅎㅎㅎ

엑셈,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보도자료 2012.10.25 13:29

 

 

 

 

엑셈은 지난 10월 25일 GWP KOREA 에서 주최하는 "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기업 " 시상식에 참여하여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GWP(Great Work Place) 는 신뢰경영을 실천함으로써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쌓아가고 있는 회사를 선정하는 제도로 FORTUNE US 100대 기업 을 비롯 유럽연합, 중남미, 인도, 일본 등 전 세계 40개국 국가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된다.직원의 만족도 설문 및 기업 문화와 복지제도를 조사하여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엑셈은 그동안 직원들에 대한 남다른 배려로 여러가지 복지제도 및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 왔기에 본 상을 수상하였다.

 

 

관련기사
엑셈이 GWP 기업인 이유 - 엑셈 기업 블로그
사내에 헬스장·명상공간…출근이 기다려진다 - MK 뉴스

 

엑셈, IT 이노베이션 대상 지식경제부 장관상 수상

보도자료 2012.09.26 13:28

 

 

엑셈은 2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IT 이노베이션 대상'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IT 이노베이션 대상은 정보통신(IT)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해 IT 융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지식경제부에서 제정한 상이다.
엑셈은 국내 DBMS 성능관리 영역을 취초로 개척하여 뛰어난 기술로 탄탄한 기업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입대체에 기여하여 국내 IT 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므로 이 상을 수상하였다.

 

엑셈, 삼성전자에 APM 소프트웨어 공급

보도자료 2011.06.29 09:35


"엑셈, 삼성전자에 APM 소프트웨어 공급"- 전자신문 
"엑셈, 삼성전자에 APM 공급"- 디지털타임즈



 
엑셈, 삼성전자에 APM 소프트웨어 공급




IT 시스템 성능관리 제품 개발 및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은 삼성전자에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APM, 이하 APM)솔루션 ’InterMax (인터맥스)’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InterMax(인터맥스)’는 설치가 간단하고, 최소의 부하로 클라이언트• 웹 서버• 웹 어플리케이션서버(WAS) • 데이터베이스(DB) 를 실시간으로 상세히 모니터링 하는 차별화된 APM 제품이다. 

엑셈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기존에 사용해 오던 타사제품의 APM 솔루션을 ‘InterMax(인터맥스)’로 교체하고 신규 프로젝트인 모바일 오피스 프로젝트에 InterMax(인터맥스)를 적용함으로써 시스템 최적화와 효율적인 성능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이라고 밝혔다.

InterMax(인터맥스)는 2009년부터 한국전력공사, LG 유플러스, IBK연금보험 등 약 30여 개의 대형 고객사를 꾸준하게 확보함으로써 제품의 안정성과 효용성을 입증 받아왔다. 

엑셈 이영수 영업이사는 “APM 후발주자 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기술력과 서비스로 인정을 받아 좋은 성과를 이루었다“ 며 "InterMax(인터맥스)가 이번 성과를 계기 삼아 제조, 금융,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 지속적인 영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10년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한 엑셈은 공공, 금융, 제조, 서비스 기업 도입 1위의
IT 성능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NHN에 맥스게이지 공급

보도자료 2011.06.02 14:21

-엑셈-NHN 제품 공급 계약 체결
-국내 포털 업계 ‘맥스게이지’ 입지 확대에 탄력

IT 시스템 성능관리 제품 개발 및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은 6일 1일 NHN에 (대표 김상헌) 자사의 DB 성능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 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엑셈에 따르면, NHN은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성능 문제의 효율적인 제고를 위하여 솔루션 교체 도입을 검토하였고, ‘맥스게이지’가 수준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은 물론, 엑셈 전문 인력의 역량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 평가하여 이번 도입을 결정하게 되었다.

엑셈의 프리미엄 기술지원 서비스는 엑셈의 인재경영 시스템으로 길러진 고급 전문인력의 고객 맞춤식 제품 지원 및 컨설팅과 교육 세미나를 제공 함으로서 지속적으로 고객과 소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라클 백과사전(wiki.ex-em.com)등 기술지식을 공유하는 온라인 서비스를 운영하고, 기술서적 시리즈를 출간 함으로서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기술 컨텐츠를 제공한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SK 텔레콤 등 250여 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엑셈은 국내 최대포털 사이트를 운영하는 NHN과의 이번 계약이 국내 포털 업계에서의 ‘맥스게이지’ 입지 확대에 큰 탄력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이번 수주가 맥스게이지가 국내 포털 기업에 신뢰를 주는 제품으로 평가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엑셈이 10년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명품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10년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한 엑셈의 ‘맥스게이지’는 공공,금융,제조,서비스 기업 도입 1위의 DB 성능관리솔루션으로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NHN에 DB 성능관리 SW 공급"- 디지털타임즈

"오라클 성능 트러블 슈팅의 기초 !

보도자료 2011.06.02 14:20


구매가능 서점: 강컴닷컴, 교보문고, 인터파크, yes24, 알라딘
문의:
sunshy12@ex-em.com

[엑셈단신] 엑셈의 새로운 명함을 찾아주세요

엑셈 뉴스룸 2009.10.07 15:12


아**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찾아온 즐거운 소식

9월 17일 개발팀의 조금 특별한 회식의 사전 준비를 위해 많은 분들이 자리를 비워 살짝 한가해진 사무실에 낯선 여성이 방문했습니다. 양손 가득 종이봉투를 든 채 말이죠.

그녀는 누구였으며, 그녀가 들고 있던 종이봉투엔 과연 무엇이 들어 있었을까요?

                                                                   한상 가득 차려진 아** 스테이크 하우스의 음식들

종이봉투 속에 든 것은 바로 이렇게나 많은 아**스테이크 하우스의 음식들 이었습니다. 경영 관리 팀 유일한 남자 사원인 이모 사원이 응모했던 이벤트의 당첨 선물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나 많은 양일 줄 몰랐다며 본인도 적잖이 놀라는 눈치였습니다. 나른한 오후에 찾아온 깜짝 선물! 사무실에 남아있던 엑셈 가족들은 배달된 음식을 맛있게, 아주 빠르게 먹어 치웠습니다. 경영관리 본부의 유일한 남자 사원인 이모 사원님, 앞으로도 잦은 이벤트 응모 부탁 드립니다 ^-^



+그나저나 9월 17일의 선물은 이모 사원의 특별한 날을 기념한 것 이었다고 하는데요, 그 특별한 날 이란 무엇일까요? 정답을 아시는 분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엑셈의 새로운 명함을 찾아주세요

지난 9월 23-24일 이틀간, 엑셈에서는 작은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바로 엑셈의 새로운 명함 디자인을 찾는 투표였는데요. 그 동안 고수 해 오던 명함 디자인을 탈피, 새로운 명함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였습니다. 엑셈의 만능 디자이너인 김혜림 대리님께서 총 5개의 디자인을 제안, 이 5가지의 디자인을 후보로 하여 대 엑셈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현장을 보시죠!!


                                                                         본격적인투표가 시작되기 전, 5개의 후보 디자인들

                                    명함 투표를 하기 위해 위키라운지로 모여든 사람들, 어떤 후보를 선택하셨을까요?


많은 의견 속에 1위로 선정 된 디자인은 바로 디자인 C



디자인 C를 선택 해 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주간회의 시간에 추첨이 진행되었습니다. 총 17명의 후보 가운데 상품을 거머쥔 럭키가이는 바로 영업팀의 강모 과장님. 나머지 16명의 한숨과 강모 과장님의 웃음이 교차하는 가운데 즐거운 시간이 되었는데요, 사진자료가 남이 있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새롭게 선정된 명함 디자인! 이 명함의 첫 번째 주인공은 어떤 분이 되실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

추석단상

얼마 전 끝난 민족 대 명절 추석. 유난히 짧아 평소와 같은 기분을 만끽 할 수 없었던 것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일년 중 가장 풍성한 계절의 명절인 추석! 평소에도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많기로 소문난 엑셈이지만 추석을 앞둔 한 주는 더욱 특별했다고 합니다. 엑셈의 추석 먹거리 인증 샷 하나 올리면서 마치려 합니다.


추석연휴 전날, 갑자기 쏟아져 들어온 먹거리들! 풍성한 가을 과일과 과자. 색색깔 떡에 추석 선물로 받은 햄 세트까지! (위의 사진속에 있는 먹거리들은 10월 1일 하루간, 몇몇 위대한 소수정예 여사원들이 깨끗히 처리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모두들, 즐거운 추석 되셨나요? 가을이 깊어지는 10월. 엑셈에서는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펼쳐질까요? 다음 포스팅도 많이 기대 해 주세요 eezuwsy9nLTzGwPMTbfbfcMbL-S4midpO8YwUjwEBH0,

  • orion 2009.10.07 15:26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모군님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ㅋㅋㅋㅋ

  • ㅠ_ㅠ 2009.10.07 17:44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루 지원갔다 온사이에 멜론은 다 사라졌더군요..ㅠㅠ

  • SHK-* 2009.10.07 23:44 ADDR 수정/삭제 답글

    17일은 이모씨 입사1주년이요!!ㅋㅋ 정답맞춘사람 뭐 없나요?ㅋㅋ

  • QA_JW 2009.10.08 08:46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모님이쏘시나요?ㄷㄷㄷ

  • A+ 2009.10.09 10:50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모씨 라니.. SHK씨는 누구일까요? 이모 사원님과 진한 친분의 냄새가...